오빠는 어른들이 말하는 딸같은 아들이야
나는 반대로 무뚝뚝한 딸이고
속으로만 생각하고 표현하길 어려워하는 나랑 반대로 오빠는 어렸을때도 그렇고 사춘기가 없던것마냥 학생때도 부모님에게 잘하고 누가 보면 징그럽다 말할정도로 애교도 부리는 그런 성격임
나랑도 사이가 좋은편이고 내가 동생이라고 뭐든 양보해주는 그런 좋은오빠임
이건 사실 내 잘못이긴한데 오빠랑 엄마랑 사이좋게 지내는거 너무 부러워
부모님이 차별한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나보다는 오빠가 살가운 성격인지라 뭘 하든 항상 같이함
그게 너무 부럽고 끼고싶어서 나도 슬쩍 껴볼까해도 부끄러워서 못해
저번에는 무슨 마사지 영상보고 엄마아빠 해드리던데 셋이 너무 재밌어보이는거임 그냥 속으로 아 진짜 사이좋다 그러면서 보고있으니까
오빠가 너도 와 해줄게 그러고 부모님도 엄청 시원하다고 받아보라고 그러는데 당황해서 괜찮다고 말하고 방으로 들어와버림
그리고 엄청 후회함
고치고싶어서 성격관련 영상도 찾아보고 책도 읽어보고 지식인에 질문도 해봤는데 막상 나서려면 뇌가 굳어버림
얼마나 심한지 친구들도 맨날 내가 너무 내향적이고 혼자서 끙끙거린다 말할정도임
뭘 해야 성격을 고칠까
무뚝뚝한 나 성격 고민
오빠는 어른들이 말하는 딸같은 아들이야
나는 반대로 무뚝뚝한 딸이고
속으로만 생각하고 표현하길 어려워하는 나랑 반대로 오빠는 어렸을때도 그렇고 사춘기가 없던것마냥 학생때도 부모님에게 잘하고 누가 보면 징그럽다 말할정도로 애교도 부리는 그런 성격임
나랑도 사이가 좋은편이고 내가 동생이라고 뭐든 양보해주는 그런 좋은오빠임
이건 사실 내 잘못이긴한데 오빠랑 엄마랑 사이좋게 지내는거 너무 부러워
부모님이 차별한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나보다는 오빠가 살가운 성격인지라 뭘 하든 항상 같이함
그게 너무 부럽고 끼고싶어서 나도 슬쩍 껴볼까해도 부끄러워서 못해
저번에는 무슨 마사지 영상보고 엄마아빠 해드리던데 셋이 너무 재밌어보이는거임 그냥 속으로 아 진짜 사이좋다 그러면서 보고있으니까
오빠가 너도 와 해줄게 그러고 부모님도 엄청 시원하다고 받아보라고 그러는데 당황해서 괜찮다고 말하고 방으로 들어와버림
그리고 엄청 후회함
고치고싶어서 성격관련 영상도 찾아보고 책도 읽어보고 지식인에 질문도 해봤는데 막상 나서려면 뇌가 굳어버림
얼마나 심한지 친구들도 맨날 내가 너무 내향적이고 혼자서 끙끙거린다 말할정도임
뭘 해야 성격을 고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