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사 정수기 렌탈 양심 어디?

우유좋아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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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부터 현재까지 가게를 운영하는동안 c사 정수기 렌탈을 이용해왔으며 가게를 접으며 정수기를 해지하는 과정에 문제가 생김

5년이 지나면 15,900원에서 9,900원으로 사용료가 내려 가는데 5년이 지나기 1-2달 전 정수기 필터가 단종되었다며 새 정수기로 교체하라고 하였음

그 과정에서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았으며 새계약이라고 설명하지않음
고객보관용 계약서에 서명조자 되어있지않으며 본사에서는 서로 책임을 넘기고 오히려 배째라는식으로 나오고 담당자는 본인의 실수를 인정하였음에도 다음날 차단을 하는 등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는중임

사용료가 내려가는지 몰랐기때문에 그동안 문제를 재기하지 못 했지만 해지하는 과정에서 이 문제를 알게되었고 5년이 지나면 해약금이 없다는 설명을 해주었는데
5년이 지나기 1-2달 전 필터문제를 말하며 교체를 하라고 하였고 그게 새계약이라는 설명은 해주지않음

근데 필터단종으로 교체해여한다했으면서 그게 왜 새로운 계약이 되는건지 이해안됨;;

그리고 해지하려니 30만원이 넘는 위약금을 내라고 함

고객용 계약서에는 서명이 없어 담당자에게 계약서 사본을 요청했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음

떳떳하면 왜 굳이 계약서 사본 요청에 응하지 않는지 의문

서명없는 계약서가 효력이 있는가

철거해가라는 말에도 응하지않음 철거하려면 위약금 내라는 식의 행동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동을 보이는데 믿고 사용할 수 있는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