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프로젝트를 하나 맡게 되었는데다같이 협업해야 하는 프로젝트이거든요.근데 다같이 해야 한다는 그런 방식을 계속 무시하고,다들 그냥 멋대로 하고 있어서 너무 답답합니다.어떤 일이 있었냐면 제가 할 때는 아무말도 없더니제가 일을 넘겨주려고 하면 하기 싫은 건지,아니면 다른 게 할 게 있는 건지그럼 엎자고 하고 끝내고, 그런 식이네요.일 방식이 답답하니까계속 여기에 다니고 있는 게 맞는 건지 생각이 드는 거 같네요.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yhkz2etj
일 방식이 답답한 회사
다같이 협업해야 하는 프로젝트이거든요.
근데 다같이 해야 한다는 그런 방식을 계속 무시하고,
다들 그냥 멋대로 하고 있어서 너무 답답합니다.
어떤 일이 있었냐면 제가 할 때는 아무말도 없더니
제가 일을 넘겨주려고 하면 하기 싫은 건지,
아니면 다른 게 할 게 있는 건지
그럼 엎자고 하고 끝내고, 그런 식이네요.
일 방식이 답답하니까
계속 여기에 다니고 있는 게 맞는 건지 생각이 드는 거 같네요.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yhkz2et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