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8월 말 컴백한다…'이지' 이후 6개월만

쓰니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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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돌아온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8월 말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정확한 컴백 일자는 추후 공식적으로 안내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르세라핌의 컴백은 지난 2월 발매된 '이지(EASY)' 이후 6개월 만으로, 앞서 '이지'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200'과 '핫100'에 진입했던 만큼 이번엔 또 어떤 기록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2022년 5월 '피어리스(FEARLESS)'로 데뷔한 그룹으로, 아이즈원 출신 김채원과 사쿠라가 소속되어 있다. 미니 2집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을 시작으로 '언포기븐(UNFORGIVEN)'과 '이지'까지 3개 음반을 연달아 밀리언 셀러 반열에 올리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난 5월 데뷔 2주년을 맞은 르세라핌은 일본 팬 미팅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9일과 30일 효고를 시작으로 아이치, 가나가와, 후쿠오카 등 4개 지역에서 총 9회 공연을 진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