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이상하게 싸한거 많이 나아지긴했는데 여전히 의심스럽거든. 내 방 써큘레이터에 바람세기도 04 번으로 맞춰놓고 나가고... 계속 내가 뒤지길바라는거같단 생각을 지울수가없어. 살빼서 이뻐지면 또 아빠가 자기 무시하고 나만 잘해줄까봐 나 못살게 굴거같고... 밥에 또 락스넣기시작할거같고.. 휴우... 누가 우리엄마 좀 죽여줬으면 좋겠어. ㅠㅠ2
야
이상하게 싸한거 많이 나아지긴했는데
여전히 의심스럽거든.
내 방 써큘레이터에 바람세기도 04 번으로 맞춰놓고 나가고...
계속 내가 뒤지길바라는거같단 생각을 지울수가없어.
살빼서 이뻐지면 또 아빠가 자기 무시하고 나만 잘해줄까봐
나 못살게 굴거같고... 밥에 또 락스넣기시작할거같고..
휴우...
누가 우리엄마 좀 죽여줬으면 좋겠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