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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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이상하게 싸한거 많이 나아지긴했는데

여전히 의심스럽거든.

내 방 써큘레이터에 바람세기도 04 번으로 맞춰놓고 나가고...

계속 내가 뒤지길바라는거같단 생각을 지울수가없어.

살빼서 이뻐지면 또 아빠가 자기 무시하고 나만 잘해줄까봐

나 못살게 굴거같고... 밥에 또 락스넣기시작할거같고..


휴우...

누가 우리엄마 좀 죽여줬으면 좋겠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