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특별 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가수 크러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크러쉬는 "저는 콘서트에서 30곡 정도 부른다. 정말 혜자다"며 "아직 매진은 안 됐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크러쉬는 "야외에서 오케스트라 음악을 오케스트라 편곡과 함께 야외에서 봄 분위기에 맞는 여러분들이 크러쉬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다 부를 예정이다"고 감상 포인트를 알렸다.
오시는 관객들의 복장에 관해 크러쉬는 "저는 수트를 입을 예정이다. 관객들도 수트를 입고 오면 새롭지 않을까요?"라고 기대했다.
한편 크러쉬의 단독 콘서트 '2024 CRUSH CONCERT [May I be your May?]'는 오는 18일, 1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더욱 따스한 봄을 만들어드리겠다는 포부를 전한 크러쉬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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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5월 단독 콘서트 매진 아냐‥30곡 부를 예정 정말 혜자다”(컬투쇼)
[뉴스엔 권미성 기자]
가수 크러쉬가 오는 5월 단독 콘서트가 열린다.
5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특별 초대석' 코너에는 가수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가수 크러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크러쉬는 "저는 콘서트에서 30곡 정도 부른다. 정말 혜자다"며 "아직 매진은 안 됐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크러쉬는 "야외에서 오케스트라 음악을 오케스트라 편곡과 함께 야외에서 봄 분위기에 맞는 여러분들이 크러쉬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다 부를 예정이다"고 감상 포인트를 알렸다.
오시는 관객들의 복장에 관해 크러쉬는 "저는 수트를 입을 예정이다. 관객들도 수트를 입고 오면 새롭지 않을까요?"라고 기대했다.
한편 크러쉬의 단독 콘서트 '2024 CRUSH CONCERT [May I be your May?]'는 오는 18일, 1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더욱 따스한 봄을 만들어드리겠다는 포부를 전한 크러쉬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뉴스엔 권미성 mi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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