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돌 안된 애기 어린이집 보내며 맞벌이중이에요
남편도 육아 집안일 적극적이지만 아무래도 제 역할이 더 큰 것 같아요. 6:4 비율?
근데 정말 다들 이렇게 사나요
회사에 치이고 집와서 누워서 자고만 싶은데 애기 케어하느라 진짜 죽겠어요.
정말 어떻게 워킹맘인데 애를 둘 낳죠???
정말 진심으로 존경해요..
둘째 생각이 나다가도 힘든걸 떠나 애기들 번갈아가며 아파서 눈치보며 연차 쓸 생각하면 벌써부터 죽겠네요..
요즘 제가 너무 불쌍하게 느껴지고..막 그렇네요..
워킹맘 진짜 너무 힘드네요
남편도 육아 집안일 적극적이지만 아무래도 제 역할이 더 큰 것 같아요. 6:4 비율?
근데 정말 다들 이렇게 사나요
회사에 치이고 집와서 누워서 자고만 싶은데 애기 케어하느라 진짜 죽겠어요.
정말 어떻게 워킹맘인데 애를 둘 낳죠???
정말 진심으로 존경해요..
둘째 생각이 나다가도 힘든걸 떠나 애기들 번갈아가며 아파서 눈치보며 연차 쓸 생각하면 벌써부터 죽겠네요..
요즘 제가 너무 불쌍하게 느껴지고..막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