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 저의 친어머니께..

아들2009.01.21
조회822

to . 엄마에게

 

 

엄마 잘계세요 ..

 

요세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19살때 집나가시구..

21살때 자주뵙고..

 

 

그렇게 찍고싶어 하시던 스티커 사진도 여동생과 찍고..

 

22살때 연락 끊겻나요 ..

 

비올때도.. 힘들때도 웃을때도 엄마 생각 많이 나는데..

 

보고싶은데..

 

 

저 6살때 찍엇던 가족사진 보면서..

 

울때도 있어요

 

 

보고싶은데..

 

 

 

차라리 스티커 사진을 가져올껄 이라는 생각도 많이해요..

 

어디서 무슨일을 하시든..

 

 

저랑 제동생 잊지마시고..

 

 

지금도 많이 찾을려고 엄마 친구분들한테 연락하고있으니까..

 

 

꼭 전화주세요 ..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엄마

 

 

- 아들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