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는 5년 다 되어가고.. 비혼을 선언한 시누이가 있습니다 사귄지는 오래 되었고.. 원래 결혼 준비를 하려고 상견례까지 마쳤는데... 어떤 이유 때문인지 어느 날 갑자기 비혼을 선언하더라고요... 결혼은 안하지만... 설령하게된다면 지금 남친과 하겠다면서요... 집안 행사는 항상 와서 그런지..거의 사위처럼 행동하는데요... 명절,시부모님 생신 등등은 항상 참석하고.. 시댁에서 잠을 자고 가기도 해요... 저희 결혼식에서도 왔었는데... 가족 사진까지 찍으려고 하는거 아버님께서 제지 하셨는데.... 첫째 아기 돌때는 차마 말리지 못하셨는지.. 또 가족 사진에 남아 있고.... 둘째 백일에도 또 찍으셨어요... 이제 둘째 돌인데...이 때도 사진을 찍을꺼 같은데... 어떻게 이걸 말릴 수 있죠? 남편 포함 시댁 식구들 모두 말릴 생각이 없는 거 같아요... 남편도 사진을 찍지 말라고 하면.. 본인 동생(시누이)이 기분 나빠할 꺼 같다면서.... 11011
가족행사 다 참여하는 시누이 남친
결혼한지는 5년 다 되어가고.. 비혼을 선언한 시누이가 있습니다
사귄지는 오래 되었고.. 원래 결혼 준비를 하려고 상견례까지 마쳤는데... 어떤 이유 때문인지 어느 날 갑자기 비혼을 선언하더라고요...
결혼은 안하지만... 설령하게된다면 지금 남친과 하겠다면서요...
집안 행사는 항상 와서 그런지..거의 사위처럼 행동하는데요...
명절,시부모님 생신 등등은 항상 참석하고.. 시댁에서 잠을 자고 가기도 해요...
저희 결혼식에서도 왔었는데... 가족 사진까지 찍으려고 하는거 아버님께서 제지 하셨는데....
첫째 아기 돌때는 차마 말리지 못하셨는지.. 또 가족 사진에 남아 있고....
둘째 백일에도 또 찍으셨어요...
이제 둘째 돌인데...이 때도 사진을 찍을꺼 같은데...
어떻게 이걸 말릴 수 있죠?
남편 포함 시댁 식구들 모두 말릴 생각이 없는 거 같아요...
남편도 사진을 찍지 말라고 하면.. 본인 동생(시누이)이 기분 나빠할 꺼 같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