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희망은 작은 씨앗일지라도 잘 키우는 데 있다. 잘 키우면 크게 자랄 수도 있다. 물론 안되는 경우가 더 많지만 그렇다고 절망할 이유는 없다. 그리고 이미 크고 환한 세계가 있다. 이것은 되는 세계가 아니라 원래부터 그런 세계. 부동의 중심이지.
못된 소리 하는 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