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께서 얼마전 음력 1월1일 갑자기
돌아가셨어요ㅠㅠ 원래부터 심장이 안좋으셔서
판막수술을 두번하시고 약을 드신지는 20년이 넘었지만
그래도 관리 잘하시고 운동도 다니시고 해서
괜찮았는데 구정때 식구들 먹이겠다고 갈비를 10근을 넘게 사다가 다 포뜨고 양념 다 재우시고(갈비집을 오랫동안 운영 하셨슴) 하시고 나서 갑자기 배가아프다고 하셔서
구급차 타고 병원 응급실로 가셨다가 바로 입원 하셨어요
검사결과 이상은 없는데 연세도 있고 명절전이고 다시 또 안좋아 질수 있다고 해서 병원에 계셨는데 그날 새벽 간성 혼수 상태로 나뻐졌다가 이틀 만에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ㅠㅜ 식구들 다 정신이 없었죠 근데 어머님은 굳견하시게
잘 버텨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은줄 알았는데
요즘 날이 점점 더위져서 그런건지 아버님 돌아가시고 혼자 드시기 싫으셔서 식사를 잘 안하셔서 그런건지
자꾸 아프셔서 너무너무 걱정이에요.....
아버님이 지병이 있으셔서 자주 병원을 다니시긴했어도
어머님은 관절아프신거 말고는 정말 건강하셨거든요 ㅠㅠ
어머님이 내색을 잘 안하시는데 힘들고 아프다고 수액 까지 맞으셨다고 하시는거 보면 정말 안좋으신거 같아요
날도 덮고 한데 몸보신에 좋을만한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참고로 어머님은 물에빠진 고기를 안좋아하시고
육류보단 해산물을 더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뭘해드리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지 몰라 글 올려봐요~~~
시어머니 몸보신
돌아가셨어요ㅠㅠ 원래부터 심장이 안좋으셔서
판막수술을 두번하시고 약을 드신지는 20년이 넘었지만
그래도 관리 잘하시고 운동도 다니시고 해서
괜찮았는데 구정때 식구들 먹이겠다고 갈비를 10근을 넘게 사다가 다 포뜨고 양념 다 재우시고(갈비집을 오랫동안 운영 하셨슴) 하시고 나서 갑자기 배가아프다고 하셔서
구급차 타고 병원 응급실로 가셨다가 바로 입원 하셨어요
검사결과 이상은 없는데 연세도 있고 명절전이고 다시 또 안좋아 질수 있다고 해서 병원에 계셨는데 그날 새벽 간성 혼수 상태로 나뻐졌다가 이틀 만에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ㅠㅜ 식구들 다 정신이 없었죠 근데 어머님은 굳견하시게
잘 버텨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괜찮은줄 알았는데
요즘 날이 점점 더위져서 그런건지 아버님 돌아가시고 혼자 드시기 싫으셔서 식사를 잘 안하셔서 그런건지
자꾸 아프셔서 너무너무 걱정이에요.....
아버님이 지병이 있으셔서 자주 병원을 다니시긴했어도
어머님은 관절아프신거 말고는 정말 건강하셨거든요 ㅠㅠ
어머님이 내색을 잘 안하시는데 힘들고 아프다고 수액 까지 맞으셨다고 하시는거 보면 정말 안좋으신거 같아요
날도 덮고 한데 몸보신에 좋을만한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참고로 어머님은 물에빠진 고기를 안좋아하시고
육류보단 해산물을 더 좋아하시는거 같아요
뭘해드리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지 몰라 글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