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키우고 사는 4인 평범한 가정입니다
가정에 별탈 문제는 없지만
그놈의 게임만 시작하면 문제가 되는것이에요
몰래야금야금 하는 수준을 넘어
이제는 액수가 점점 커지는것이에요
달에 2백에서 3백 이제는 4백까지도 될거같네요
근데 문제는
세후 600 월급은 가져오고 회사에서 따로 생기는 비상금으로 하는거같아요 ?
그럼 계속 모르는척 하는게 맞는걸까요
개인적인 시간이라고 게임에 존중을 해달라는 남편
존중을 넘어 현질의 액수는 이해도 안되는 저 답답하네요
월급 제외 생기는 돈이라도 아이들을 위해 쓰면 더 좋을텐데
전 아직 아이들케어만 하고 있고 애들이 어려 일하러 갈수는 없는상황이지만 몰래 비상금 을 보면 너무 하다고 생각도 드네요
현질하는 남에편 때문에 어쩌죠
가정에 별탈 문제는 없지만
그놈의 게임만 시작하면 문제가 되는것이에요
몰래야금야금 하는 수준을 넘어
이제는 액수가 점점 커지는것이에요
달에 2백에서 3백 이제는 4백까지도 될거같네요
근데 문제는
세후 600 월급은 가져오고 회사에서 따로 생기는 비상금으로 하는거같아요 ?
그럼 계속 모르는척 하는게 맞는걸까요
개인적인 시간이라고 게임에 존중을 해달라는 남편
존중을 넘어 현질의 액수는 이해도 안되는 저 답답하네요
월급 제외 생기는 돈이라도 아이들을 위해 쓰면 더 좋을텐데
전 아직 아이들케어만 하고 있고 애들이 어려 일하러 갈수는 없는상황이지만 몰래 비상금 을 보면 너무 하다고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