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카페 가면 아이들이 어리다보니까 꼭 장난감 빼앗고 그러잖아요. 아이한테 양보하자고 말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상대방 부모라도 있으면 부모가 말리는데 부모 없는 아기들은 제어를 안해주니까 제가 상황을 피해요 그래서 지인들이랑 키즈카페 가는것도 전 싫어요. 보통 자기 아이한테 양보시켜야 하는데 그게 힘들어요. 크면 시키는데 30개월 된 아기한테 맨날 양보시키기가... 그래서 전 어릴때 해외여행 가기도 싫어요. 애한테 계속 절제를 시켜야하는데 그게 어려운 개월수라서요 ㅠ 돌때 제주도 다녀왔는데도 힘들더라구요..제가 눈치보이고 애가 원해서 간것도 아닌데 제가 계속 절제시켜야하고;; 근데 남편이 계속 아직 4시간 거리 해외 가자거 닦달하는데 너무 싫어요 여기서 비행기에서 애기 울거나 떼쓰는 거 극혐한다는 거 더더욱이요 ㅠ 저도 미혼때 괌 간적 있는데 거기도 애들 많은데 울어도 전 별생각 없었는데 (전 윗집에 밤에 트레드밀해도 신경안쓰이는 타입) 다른 사람들은 아니잖아요. 그런 상황 자체를 만드는게 너무 싫어요. 남편은 애 영상 보여주고 안아주면 된다는데 맞기도 한데 걍 낮잠 자는 애 의자도 불편한데 왜 꼭 가자고 하는지... 남편만 혼자 시부모님이랑 셋이서 가라고 할까요824
애한테 양보시키고 눈치 보게 하기 싫어요
꼭 장난감 빼앗고 그러잖아요.
아이한테 양보하자고 말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상대방 부모라도 있으면 부모가 말리는데
부모 없는 아기들은 제어를 안해주니까 제가 상황을 피해요
그래서 지인들이랑 키즈카페 가는것도 전 싫어요.
보통 자기 아이한테 양보시켜야 하는데 그게 힘들어요.
크면 시키는데 30개월 된 아기한테 맨날 양보시키기가...
그래서 전 어릴때 해외여행 가기도 싫어요.
애한테 계속 절제를 시켜야하는데 그게 어려운 개월수라서요 ㅠ
돌때 제주도 다녀왔는데도 힘들더라구요..제가 눈치보이고
애가 원해서 간것도 아닌데 제가 계속 절제시켜야하고;;
근데 남편이 계속 아직 4시간 거리 해외 가자거 닦달하는데
너무 싫어요
여기서 비행기에서 애기 울거나 떼쓰는 거 극혐한다는
거 더더욱이요 ㅠ
저도 미혼때 괌 간적 있는데 거기도 애들 많은데
울어도 전 별생각 없었는데 (전 윗집에 밤에 트레드밀해도 신경안쓰이는 타입)
다른 사람들은 아니잖아요.
그런 상황 자체를 만드는게 너무 싫어요.
남편은 애 영상 보여주고 안아주면 된다는데 맞기도 한데
걍 낮잠 자는 애 의자도 불편한데 왜 꼭 가자고 하는지...
남편만 혼자 시부모님이랑 셋이서 가라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