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 공부 제대로 안하고 인생에 최선을 다해본적이 없어서 별 생각 없이 재수를 선택함.
근데 평생 공부 안해오다가 갑자기 인간이 달라질수가 없지
진짜 인간은 조카게 안바뀐다
2월부터 6모까지는 재수학원다님.
작수 44343에서 6모 22251까지 오름
근데 갑자기 번아웃이 너무 심하게 와서 재수학원 나왔는데
그때 이후로 공부를 거의 안하다시피함
우울증도 다시 도져서 진짜
죽어도 안바뀌는 나 자신을 보는데 너무 한심하고
달라져야지 달라져야지 다짐하는데 또 제자리임
벌써 한 달 정도 날렸어 미친 듯
성인이니까 담배도 피고 진짜 자기혐오만 가득참
인간 진짜 죽어도 안바뀐다
성적 올린것도 다시 내려가있을듯
하루하루가 너무 무서움 ㅅㅂ ㅋㅋ
이젠 나 자신도 못 믿겠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나 자신의 끝바닥까지 보는 기분임
지금 글쓰면서도 내가 뭐라는지 모르겠다
친구 한 명도 안 만나고 말도 안하고
혼자서만 공부방에 박혀있으니까 인지능력도 저하된듯
여기서 말하는 안 바뀐다의 의미
: 통제수단이 사라지니까 인터넷만 ㅈㄴ함
새벽 2시 넘어서 자서 그 다음날 공부 제대로 못함 >> 약 한 달간이제 안해야지 다짐하고 무너지고 반복
&내년 수능 생각하고있음
이 패턴이 작년이랑 너무 똑같아서 소름돋아
재수 진짜 함부로 하지 마라...
근데 평생 공부 안해오다가 갑자기 인간이 달라질수가 없지
진짜 인간은 조카게 안바뀐다
2월부터 6모까지는 재수학원다님.
작수 44343에서 6모 22251까지 오름
근데 갑자기 번아웃이 너무 심하게 와서 재수학원 나왔는데
그때 이후로 공부를 거의 안하다시피함
우울증도 다시 도져서 진짜
죽어도 안바뀌는 나 자신을 보는데 너무 한심하고
달라져야지 달라져야지 다짐하는데 또 제자리임
벌써 한 달 정도 날렸어 미친 듯
성인이니까 담배도 피고 진짜 자기혐오만 가득참
인간 진짜 죽어도 안바뀐다
성적 올린것도 다시 내려가있을듯
하루하루가 너무 무서움 ㅅㅂ ㅋㅋ
이젠 나 자신도 못 믿겠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나 자신의 끝바닥까지 보는 기분임
지금 글쓰면서도 내가 뭐라는지 모르겠다
친구 한 명도 안 만나고 말도 안하고
혼자서만 공부방에 박혀있으니까 인지능력도 저하된듯
여기서 말하는 안 바뀐다의 의미
: 통제수단이 사라지니까 인터넷만 ㅈㄴ함
새벽 2시 넘어서 자서 그 다음날 공부 제대로 못함 >> 약 한 달간이제 안해야지 다짐하고 무너지고 반복
&내년 수능 생각하고있음
이 패턴이 작년이랑 너무 똑같아서 소름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