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났습니다.
여느 연애처럼 남자의 적극적인 구애로 시작했고
처음 100일은 별도 달도 따줄듯했습니다.
그러다가 제 마음이 커져서 조절 실패..
뭐 보통의 연애 패턴입니다.
헤붙3번했고 다 남자가 한달여만에 잡아서
한달씩 다시 사귀었어요.
남자랑 저랑 생활 패턴 등 안 맞는 부분이 많았고
특히 거짓말이 3번이상 반복됐습니다.
3월 마지막 연애가 싸움으로 끝났고
5월 초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나 간절해보이지 않았고
연락 온 날 바로 자기야 하며 대화도 없이
관계를 다시 이어나가려던 게 기분이 나빴어요.
하루 연락 주고 받다가 제 부재중 보고도 다시 전화도 안거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제가 예쁜 추억으로 남기자고 장문 카톡했고 답장은 없었습니다.
그 후 저는 연락오는 남자가 수두루 빽빽인데
아직 마음 정리를 못해서 그런지
남자가 잘해주고 몇 번 만나도
마음 속에 큰 기쁨이 없고요..
헤어진지 4개월
여느 연애처럼 남자의 적극적인 구애로 시작했고
처음 100일은 별도 달도 따줄듯했습니다.
그러다가 제 마음이 커져서 조절 실패..
뭐 보통의 연애 패턴입니다.
헤붙3번했고 다 남자가 한달여만에 잡아서
한달씩 다시 사귀었어요.
남자랑 저랑 생활 패턴 등 안 맞는 부분이 많았고
특히 거짓말이 3번이상 반복됐습니다.
3월 마지막 연애가 싸움으로 끝났고
5월 초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나 간절해보이지 않았고
연락 온 날 바로 자기야 하며 대화도 없이
관계를 다시 이어나가려던 게 기분이 나빴어요.
하루 연락 주고 받다가 제 부재중 보고도 다시 전화도 안거는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제가 예쁜 추억으로 남기자고 장문 카톡했고 답장은 없었습니다.
그 후 저는 연락오는 남자가 수두루 빽빽인데
아직 마음 정리를 못해서 그런지
남자가 잘해주고 몇 번 만나도
마음 속에 큰 기쁨이 없고요..
3월 초에 헤어지고 이제 7월인데
아직도 이러는 제가 한심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되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