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9)수학의 본질의 추구의 위험성

천주교의민단2024.07.01
조회119
그것이 왜 문제가 되느냐
그것을 청소년기에 과도하게 격려받고 요구받을 경우
정신 건강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예를들면

원의 정의는 파악에 별 어려움이 없지만
함수의 정의를 이해하는 것은
난도가 좀 올라간다고 볼 여지가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경험이 있으시면
잘 아실텐데

함수의 정의를 스스로 익힐 때 어려움의 경험이
다른 용어 개념 이해도 그런 경우이면 어쩌나

그러고 있는데


선생님들께서
본질을 추구할 것을 격려하시는 수학 사랑과
대한민국 기초과학의 미래
이공계 육성 사명감 가지시고
학생들 사랑하시는 마음은 잘 이해하지만
균형이 잡히지 않은 청소년기에
입시 걱정도 겹치고 예민할 시기에
이런저런 성장기 고민도 할 시기에


결국 원처럼 쉬운 경우도
원의
본질을 이해해 보겠다며
이미 설명도 듣고 책을 읽어서 깨달은 원의 정의에 대해
이만하면 확실하다는 자기 느낌 등을 부정하고
읽고 또 본질을 파악한다며
또 읽고 생각하다 보면

마치
아래 글에서처럼
좌파 해병
그렇게 젊은 해병의
억울한 죽음을
그에 대한 인지상정인 슬픔과 분노에 대해
이념을기준으로 공감을 인위적으로 거부하면
그 자기 감정이 잊혀지며 무의식으로 가고
그것은 정신질환 발병과 관계가 있으며
이념에 신나서
그것을 반복하며 자기 감정을
무의식화하게 되면 정신질환 발병 확률이 올라가지 않나

그것이 수학의 본질을 추구한다면서

깨달은 것을 반복적으로 부정하다가
그 깨달은 느낌 확신 등이
무의식화하여 병이 진행되거나

불교에서 마음 공부를 하시다가
깨달음을 추구하신다며
화두를 붙잡고
참선 등을 하시다가

정신질환 걸리시는 경우들과
닮아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깨달은 것을 부정하여
다시 깨달음을 추구하시다가 보면

그러므로 집회도 수요집회로 가셔야지
수요집회 반대 집회로 가시면
위험이 올라간다
인지상정인 감정을 부정하는 쪽이니


만일 나는. 그래도
수요집회 반대 집회로 가고 싶다
이미 뭔가의 문제가 생겼거나
거기에 이념에 신나서 그것을 반복하며 사시면
자신이나
주변에서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어 보인다

피해자나 사회의 약자 편을 들어야
안 미친다
그런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구약성경에 3번
나온다

하느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으면 미친다
약도 없고
싸매줄 이도 없고
도와줄 이도 없고

그리고 이해했다고 자신하는데
반복적으로 선생님들께서
네. 나이. 정도에는
이것을 이해하는건. 안될 것이라며
이해하지 못한. 것이
무엇인지도. 때로는 지적되지 않는 상황을
반복하게 되시기 쉬운
극한, 극한값의 정의에 대한 이해
그것이 수학사에서 가지는 비중이 워낙 크고
미적분학이 끼친 영향에 대해 듣고 나면
그 본질에 대한 이해의 시도가
굉장히 매력적인 목표로
청소년기에 받아들여지게 되고
그 시도를 멈추지 않는 야심찬 청소년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이
오히려 문제가 될 지도 모른다는 것을
인지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문제ㅡ
위 글을 읽고
여기에
부모님 등
간섭 잔소리 통제가
올라가면
혹은 진로 강요
그것이 청소년기의
정신 건강에 미칠 영향을 평가하는 글을 작성해 보시오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