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11월에 결혼하고 이번이 첫 명절입니다. 뭐 명절준비도와드리는거야 연애할때부터 했었어서 (연애도 오래하고 추석때도 날잡은 상태라 모른척할수없엇어요. 그리고 아줌마계셔서 일이 힘들지는 않아요. 음식많이하는 집도아니고..) 그 전에도 무리되지않는 선에서 도와드렸었어요..근데 그때마다 자고 가라그러셨거든요. 다음날 용건이 없었지만, 너무 늦었다는 이유로.. 근데 그땐 결혼한것도아니고, 다음날 제가 차례에 참석 할것도아니엇기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리고 한번도 그집에서 잔적이 없었었요.. 글고 신행다녀와서도 일요일날 이바지가들어가서 다음날 출근해야해서 역시 안자고 그냥 왔구요..(회사가 신혼집 앞) 잠자리 바뀌면 뭐 챙겨가야할 것도 많고, 귀찮아서 외박은 절대안하는 사람입니다. 친정가서도 안자고와요.. 사실 잠자리가 예민해서 신랑이랑도 따로자요..신랑이 코골거든요.. 전 냄새가 강해도 잠을 못자요.. 집에서 시댁까지는 차안막히는 시간이면 3~40분정도걸려요. 전 정말 늦어도 괜찮으니 집에와서 편하게씻고자고, 다음날 일찍 가고싶은데.. 그게 "도리"가 아닌건가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화장하는거 옷입는거 이런거 참견하는거 너무 좋아하셔서 생각만해도짜증나는데...조카(형님네 딸) 생일 한달도 전부터 선물뭐할꺼냐고..노래부르시고..많이 심심하신가봐요... 며느리가 그집가서 자야하는게 왜 "도리"인건가요?
명절준비하고 자고와야되는게 왜 "도리"인가요?
저 11월에 결혼하고 이번이 첫 명절입니다.
뭐 명절준비도와드리는거야 연애할때부터 했었어서 (연애도 오래하고 추석때도 날잡은 상태라 모른척할수없엇어요. 그리고 아줌마계셔서 일이 힘들지는 않아요. 음식많이하는 집도아니고..) 그 전에도 무리되지않는 선에서 도와드렸었어요..근데 그때마다 자고 가라그러셨거든요. 다음날 용건이 없었지만, 너무 늦었다는 이유로..
근데 그땐 결혼한것도아니고, 다음날 제가 차례에 참석 할것도아니엇기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리고 한번도 그집에서 잔적이 없었었요..
글고 신행다녀와서도 일요일날 이바지가들어가서 다음날 출근해야해서 역시 안자고 그냥 왔구요..(회사가 신혼집 앞)
잠자리 바뀌면 뭐 챙겨가야할 것도 많고, 귀찮아서 외박은 절대안하는 사람입니다.
친정가서도 안자고와요..
사실 잠자리가 예민해서 신랑이랑도 따로자요..신랑이 코골거든요..
전 냄새가 강해도 잠을 못자요..
집에서 시댁까지는 차안막히는 시간이면 3~40분정도걸려요.
전 정말 늦어도 괜찮으니 집에와서 편하게씻고자고, 다음날 일찍 가고싶은데..
그게 "도리"가 아닌건가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화장하는거 옷입는거 이런거 참견하는거 너무 좋아하셔서 생각만해도짜증나는데...조카(형님네 딸) 생일 한달도 전부터 선물뭐할꺼냐고..노래부르시고..많이 심심하신가봐요...
며느리가 그집가서 자야하는게 왜 "도리"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