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엄마가 아유 이 샹놈의기지배 하면서 밥주걱으로 머리를 치더라구요
밥먹다가 밥 위에 눈물 뚝뚝
소리내서 운것도 아니고 들썩들썩 거리면서 눈물 뚝뚝
운다고 또 뭐라하고 그래서 너 밥안먹을거냐고 혼나고
눈물삼켜가며 꺼이꺼이 서럽게 밥먹던 생각
여러가지중에 예를 하나든거고 그냥 무심코 차분하게 엄마 그때 왜그랬어 했는데
내가 정신병자도 아니고 무슨 계모냐? 말도 안되는 소릴 지어내네
이제 늙었다고 기억못한다고 지어낸다 어쩐다 하네요
물론 기억은 안나실수 있지만 그럼 저야말로 없었던일을 상상해서 말한걸까요?
어려도 불편했던 감정 말로받은 상처 다 기억에 있는데 엄마는 니가 어렸을때가 뭐가 생각이 나냐고 말이되는 소릴하래요
25년정도 지났지만 난 기억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