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게
남이 부러워하는 거 가진 사람들은 조용히 있고
앞에서 치와와처럼 말 많은 애들 보면 어중간함
있는 척 엄청하길래 알고보니 별 거 없고
Best아마 그 진짜들도 과거 경험치들 때문에 조용해진거일수도 있음. 과거에는 툭터놓고 얘기도하고 공감.위로받고싶어서 솔직한 팩트를 말한건데 돌아오는건 엉뚱한 질투,비아냥,열등감 등등이니까 그냥 입꾹닫이 젤 편하다 느낀거지
Best원래 성형으로 용된 애들이 더 나대고 애매한 집안들이 더 허세부림 자연미인.미남들은 어릴때부터 예쁘고 잘생겨서 관심받던게 일상이라 굳이 나대지않고 찐부자들은 날파리들 꼬일까봐 돈자랑 안함
Best가짜들은 보상 심리가 커서 조카 나댐 매몰 비용이라고도 함 막말로 가슴 수술한 얘들은 자기 가슴 수술한 걸 어떤 식으로든지 본전 뽑아야 한다고 생각해수 한남 한마리 잘 잡으려 한다던가 인스타나 SNS에 가슴 자랑 조카 함 외모라던가 외적인 거에 미쳐있는 남미새는 피하셈 언젠가는 헤어지게 되어 있음
Best빈수레가 요란하다라는 명언 알지? 지인팔이 하는것들이 제일 쓰레기지.
추·반또 정의하려한다 또
눈 쌍수╋앞트임 코 보형물넣고 콧대╋뾰족해짐 턱 보형물 넣고 날렵해짐 다한 여자애 키 160도 안되고 학교도 2년제에 별볼일 없는데 성형하고 공주인척 잘사는척 뭐잇는척 똑똑한척 장난아닌거 보고 와 대단하다 싶음ㅋㅋ
ㅇ 어중이들이나 그런거 함
없는것들이 조용하니 그렇게 괴롭힌다. 힘들다.
치와와처럼 말 많은ㅋㅋㅋㅋ 그치 원래 내가 가진 것이고 그게 너무 자연스럽다면 굳이 동네방네 떠들고 다닐 이유가 없지
싫타고 했잔아 학벌도 없고
와 ㅇㄱㄹㅇ.작년에 알게된 이쁜 여자애가 있는데 보통 이쁜애들은 자기 이쁜거 알고 대접 받는게 익숙하니까 여유가 있는데 얘는 자꾸 확인 받으려 하고 관심 뺏길까봐 똥마려운 강아지마냥 불안해하면서 다른 이쁜애들한테 못되게 구는데 쟤는 이쁜데 왜저럴까? 했는데 알고보니 성형으로 만들어진 얼굴이였음 ㅋㅋㅋㅋ성형해도 좋은사람 많이봐서 성형 자체를 까고싶진 않은데 인성 삐뚤어진 사람이 성형하면 저렇게 되는구나 실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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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만 봐도 그렇잖아. 진짜 큰사람들은 원치않는 주목의 경험이 많아서 조용히 있고, 수술한 애는 돈들여서 만든거 보여주려고 안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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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