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이 너무 지긋지긋하다는 개그맨

ㅇㅇ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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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년생 개그맨 황영진



 

 


집안 형편이 어려워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혼자 자취 




 

 



엄마는 지방에서 돈 벌어야 했고

친형은 운동부여서 기숙사 생활

온 가족이 뿔뿔이 흩어짐




 

 

 

 



급식 없던 도시락 싸 다니던 시절..

그것도 어려움




 

 

 



학용품이며 먹을 것이며

모든 것이 부족한....




 

 

 



버스비도 없어서 일찍 일어나

한 시간 반 씩 걸어서 등교




 

 

 

 

 


가난이 너무나 악에 받쳐버린...







가난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기에

아내와 아이들에게 가난을 물려주지 않겠다 다짐하며 열심히 삶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