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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채 해병 특검법' 국회 본회의 회부는 2024년11월 초순에 실시하는 것이 맞다고 사료됩니다. 2024년11월10일을 넘기지 않는 선에서 11월 초순에 '채 해병 특검법'을 국회 본회의에 회부하시면 됩니다.
첫째, 채 해병 사망사건을 공수처에서 수사하고 있으므로 지금으로부터 3~4개월 동안은 공수처의 처리의지를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증거인멸 등의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특검법 발의 취지에도 부합합니다.
둘째,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당 대표 후보에 4명이 도전하여 치열하게 경합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입장에서는 다른 3명의 후보보다는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당 대표에 당선되는 것이 국회운영에 도움이 더 된다고 판단했을 것입니다. 그런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은 대법원장이 추천하는 특검법 발의는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으므로 그 의사를 존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별검사를 누가 추천하느냐에 목표를 두면 안되므로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수정제안 한 대법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을 특별검사로 임명하는 것이 옳은 결정입니다.
셋째, 윤석열 정부는 30년 전에나 필요했을법한 의료개혁을 현 시점에서 무리수를 두면서 현 시점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의사들을 쫄로 본다는 인상까지 심어주면서 밑도 끝도 없는 의료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여당을 자처하면서 윤석열 정부의 의료개혁이 성사될 수 있도록 지금으로부터 3~4개월간은 적극 도와주는 것이 맞습니다. 무리수를 두고 무리하게 추진하는 의료개혁을 더불어민주당은 반대할 이유가 없겠습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7부> - 턱없이 부족한 금리인상 작성 : 최대우 (2023. 06. 17)
중간 중간에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서 금리는 앞으로 계속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동안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있는듯 했으나, 그정도의 금리인상으로는 치솟기 시작하는 물가를 잡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1단계 인상(안)인 5~8%까지 금리를 올려도 뚜렷한 효과를 보지 못한다면, 2단계 인상(안)인 9~12%를 향해 금리인상 relay(릴레이, 육상이나 수영 따위에서, 조를 이룬 여러 명의 선수들이 일정한 거리를 서로 교대하며 이어 달리거나 헤엄치는 일 / 출처 : 네이버 어학사전)는 계속 될 것입니다.
[펀글] '한일가왕전'나츠코, 자신까지 울린 애절 무대...마리아에 연예인 점수 승리 - 싱글리스트 정현태 기자 (2024.04.30. 23:22)
이날 3차전 1대1 현장 지목전이 진행됐다. 마리아는 나츠코를 대결 상대로 선택했다.
마리아는 전미경 '장녹수'를 선곡해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나츠코는 히라이 켄 '눈을 감고서'로 애절한 표현력으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나츠코는 무대가 끝나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왜 울었느냐는 이지혜 물음에 나츠코는 "한국의 큰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어 행복했고 반년 전의 내가 상상할 수 없는 곳에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온몸으로 느끼게 됐다. 노래에 담은 감정까지 훅하고 같이 올라왔다"라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한일 연예인 판정단 점수에서 나츠코가 70점 대 30점으로 이겼다. 한일 국민 판정단 점수는 모든 대결 종료 후 공개된다.
사진=MBN '한일가왕전'
[펀글] 기시다 내각 지지율 25% '최저치 타이'…고물가 대책 '효과 없다' 68% - 뉴시스 (2024.07.01. 오후 12:14)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기시다 후미오 내각의 지지율이 25%로 지난 2월 기록한 2021년 10월 내각 출범 이후 최저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니혼게이자이신문과 TV도쿄가 6월28~30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기시다 내각의 지지율은 직전 조사인 5월보다 3%포인트 떨어졌다.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한 비율은 지난번과 같은 67%였다.
(중략) 정당 지지율은 자민당 31%, 입헌민주당 9%, 일본유신회 9%로, 특정 지지 정당을 가지지 않는 무당층은 3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닛케이리서치가 지난달 28~30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휴대전화를 포함한 난수번호(RDD) 방식의 전화로 조사한 결과, 838건의 응답을 얻었다. 응답률이 40.2%였다.
박준호 기자(pjh@newsis.com)
(사진1,2 설명) 나츠코(natsuco) - 눈을 감고서(瞳をとじて)|한일가왕전 5회 - 인터뷰 : "회사원 나츠코가 가수가 되는 순간입니다" <사진=MBN '한일가왕전'>
(사진3 설명) (도쿄=AP/뉴시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달 21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2024.07.01.
'한일가왕전'나츠코, 자신까지 울린 애절 무대...마리아에 연예인 점수 승리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2부>
작성 : 최대우 (2024.06.18. 18:18)
있으나마나한 이주호 교육 부총리 때문에 의료계(의사)와 윤석열 행정부간 다툼이 극심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이주호 교육부 장관을 경질안하고 있는 것을 보면 확실히 윤석열 대통령은 '다리 밑에서 주워온 자식'이 맞습니다.
제목 :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4부>
작성 : 최대우 (2024.06.30. 12:12)
'채 해병 특검법' 국회 본회의 회부는 2024년11월 초순에 실시하는 것이 맞다고 사료됩니다. 2024년11월10일을 넘기지 않는 선에서 11월 초순에 '채 해병 특검법'을 국회 본회의에 회부하시면 됩니다.
첫째, 채 해병 사망사건을 공수처에서 수사하고 있으므로 지금으로부터 3~4개월 동안은 공수처의 처리의지를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증거인멸 등의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특검법 발의 취지에도 부합합니다.
둘째,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당 대표 후보에 4명이 도전하여 치열하게 경합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입장에서는 다른 3명의 후보보다는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당 대표에 당선되는 것이 국회운영에 도움이 더 된다고 판단했을 것입니다. 그런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은 대법원장이 추천하는 특검법 발의는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으므로 그 의사를 존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별검사를 누가 추천하느냐에 목표를 두면 안되므로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수정제안 한 대법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을 특별검사로 임명하는 것이 옳은 결정입니다.
셋째, 윤석열 정부는 30년 전에나 필요했을법한 의료개혁을 현 시점에서 무리수를 두면서 현 시점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의사들을 쫄로 본다는 인상까지 심어주면서 밑도 끝도 없는 의료개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여당을 자처하면서 윤석열 정부의 의료개혁이 성사될 수 있도록 지금으로부터 3~4개월간은 적극 도와주는 것이 맞습니다. 무리수를 두고 무리하게 추진하는 의료개혁을 더불어민주당은 반대할 이유가 없겠습니다.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7부> - 턱없이 부족한 금리인상
작성 : 최대우 (2023. 06. 17)
중간 중간에 잠시 숨고르기를 하면서 금리는 앞으로 계속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동안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있는듯 했으나, 그정도의 금리인상으로는 치솟기 시작하는 물가를 잡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1단계 인상(안)인 5~8%까지 금리를 올려도 뚜렷한 효과를 보지 못한다면, 2단계 인상(안)인 9~12%를 향해 금리인상 relay(릴레이, 육상이나 수영 따위에서, 조를 이룬 여러 명의 선수들이 일정한 거리를 서로 교대하며 이어 달리거나 헤엄치는 일 / 출처 : 네이버 어학사전)는 계속 될 것입니다.
[펀글] '한일가왕전'나츠코, 자신까지 울린 애절 무대...마리아에 연예인 점수 승리 - 싱글리스트 정현태 기자 (2024.04.30. 23:22)
이날 3차전 1대1 현장 지목전이 진행됐다. 마리아는 나츠코를 대결 상대로 선택했다.
마리아는 전미경 '장녹수'를 선곡해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나츠코는 히라이 켄 '눈을 감고서'로 애절한 표현력으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나츠코는 무대가 끝나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왜 울었느냐는 이지혜 물음에 나츠코는 "한국의 큰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어 행복했고 반년 전의 내가 상상할 수 없는 곳에 있다는 걸 다시 한번 온몸으로 느끼게 됐다. 노래에 담은 감정까지 훅하고 같이 올라왔다"라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한일 연예인 판정단 점수에서 나츠코가 70점 대 30점으로 이겼다. 한일 국민 판정단 점수는 모든 대결 종료 후 공개된다.
사진=MBN '한일가왕전'
[펀글] 기시다 내각 지지율 25% '최저치 타이'…고물가 대책 '효과 없다' 68% - 뉴시스 (2024.07.01. 오후 12:14)
(서울=뉴시스) 박준호 기자 = 기시다 후미오 내각의 지지율이 25%로 지난 2월 기록한 2021년 10월 내각 출범 이후 최저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니혼게이자이신문과 TV도쿄가 6월28~30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기시다 내각의 지지율은 직전 조사인 5월보다 3%포인트 떨어졌다. 내각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답한 비율은 지난번과 같은 67%였다.
(중략)
정당 지지율은 자민당 31%, 입헌민주당 9%, 일본유신회 9%로, 특정 지지 정당을 가지지 않는 무당층은 3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닛케이리서치가 지난달 28~30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휴대전화를 포함한 난수번호(RDD) 방식의 전화로 조사한 결과, 838건의 응답을 얻었다. 응답률이 40.2%였다.
박준호 기자(pjh@newsis.com)
(사진1,2 설명) 나츠코(natsuco) - 눈을 감고서(瞳をとじて)|한일가왕전 5회 - 인터뷰 : "회사원 나츠코가 가수가 되는 순간입니다" <사진=MBN '한일가왕전'>
(사진3 설명) (도쿄=AP/뉴시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달 21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2024.07.01.
(사진4,5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