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일 때 보면 안된다는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ㅇㅇ2024.07.01
조회5,160



는<‘프렌치 수프> (트란 안 훙 감독)


20년간 함께 요리를 만들어온 파트너 외제니와 도댕의 클래식 미식 로맨스 영화







이 영화에서 요리를 하는 모든 과정들은 

곧 두 인물의 관계성을 보여주는 장면이 되기도 하는지라


 


러닝타임 내내




 

 

다양한 프랑스 음식을




 



A to Z 로 말아줌

음식 좋아하는 사람이면 걍 제대로 저격당할 듯












심지어 요리 감독으로 피에르 가니에르 등판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셰프가 말아주는 프랑스 요리.jpg


 

 


요리의 과정들을 삶에 빗대는 대사도 좋았고

영화 보고 근사하다?는 느낌은 처음 받아봐서 감독상 납득함


특히 요리하는 장면들 진짜 너무 아름답고 군침 돌아ㅠ.

꼭 공복 주의하고 봐줘










 

 

 

+) 줄리엣 비노쉬랑 브누와 마지멜 로맨스 연기도 좋았는데

20년 전에 실제 부부였다고 함.

딸까지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