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Universe: LASTART>(이하 <LASTART>)를 통해 팀이 결성된 지난해 9월 이후 많은 무대에 올랐습니다. 정식 데뷔일 2월 21일 이전에는 일본의 아홉 개 도시를 순회하는 프리 데뷔 투어를 갖기도 했죠. 여러 경험이 쌓인 지금, 그때를 돌아보면 어떤가요
시온 데뷔 전 풍부한 경험을 쌓은 덕에 확실히 빠르게 무대에 적응할 수 있었어요. <NCT NATION: To the world> 때는 스타디움에 서기도 했고, 아레나와 돔 공연 등이 무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동력이 됐죠. 유우시 저도 시온 형과 같은 생각이에요. 데뷔 이전의 경험이 쌓여 데뷔 이후 성장한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것 같아요.
료 연습생 기간이 1년 정도로 길지 않다 보니 무대 경험이 많이 부족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투어를 하는 게 걱정도 됐지만 돌아보면 설렘이 더 컸던 시간입니다.
6월 26일 첫 공개된 7월 1일 NCT WISH의 두 번째 싱글 <Songbird>가 한국어로도 공개됩니다. 새롭게 시도하고 싶은 게 있었을까요
시온 데뷔곡 ‘Wish’가 우리 팀을 소개하는 귀엽고 산뜻한 곡이었다면 이번 타이틀곡 ‘Songbird’는 그 귀여움에 패기가 더해진 곡이에요. 퍼포먼스도 새롭고요. 유우시 노래도 좋지만 퍼포먼스에 특화된 곡이에요. 료 밝으면서 강렬한 느낌이 있어 저희의 그런 면도 보여드리고 싶어요. 아직은 강렬한 것보다 귀여운 게 더 좋지만요.
이번 활동을 준비하며 프로듀서 보아 ‘선생님’이 해준 조언이 있다면
시온 각자 돋보일 수 있는 개인 파트가 있으니 중심에 있는 멤버가 그 부분을 잘 살렸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료 녹음 전에 각자 연습한 걸 보여드렸는데 세심하게 피드백을 주셨어요. 시온 료는 톤이 좋다고 칭찬받았답니다(웃음)!
우리가 한 팀이라고 느꼈던 순간
유우시 무대에 오를 때면 항상 ‘한 팀이라서 좋다, 데뷔해서 좋다’라고 생각해요.
시온 무대에 오르기 전에 다 같이 ‘파이팅’을 외치는데 그 별것 아닌 행동이 힘이 많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중간중간 눈이 마주칠 때 웃고 있는 멤버들을 볼 때도요.
팀이 결성된 지난해 9월 이후 정말 많은 무대에 올랐습니다. 10월부터 3개월에 걸쳐 일본의 아홉 개 도시를 순회했던 프리 데뷔 투어 기간을 뒤돌아본다면
리쿠 처음으로 시즈니를 가까이에서 만났잖아요. 우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재희 처음 팬들과 소통하는 데다가 일본 활동이라 긴장했던 기억도 나네요.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덕분에 이다음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할 수 있었죠.
사쿠야 맞아요. 부족한 점도 있지만 그때 경험 덕분에 지금 무대를 잘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많이 성장했어요.
리쿠 진짜 많이 늘었어요, 우리!
두 번째 싱글 <Songbird> 발매를 앞둔 지금 데뷔 이후 경험을 토대로 시도하고 싶은 것
리쿠 데뷔곡 ‘Wish’는 귀엽고 청순한 느낌이잖아요. 앞으로 다양한 표정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사쿠야 저는 언젠가 아크로바틱을 해보고 싶어요. 무대 위에서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좋은 방법 같아요. 아직 연습해 본 적 없지만요.
재희 사쿠야라면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나중에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고 싶어요. 영상으로만 보여드렸거든요. 두 형을 따라 ‘국룰 학원’인 피아노와 태권도를 배웠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부모님께 감사한 부분이죠.
마지막으로 가장 좋아하는 칭찬 또는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되는 말을 꼽아볼까요
리쿠 저는 특정한 말보다 시즈니라는 존재에서 힘을 얻어요.
재희 우리를 보고 “힘을 얻었다” ‘삶의 활력소다’ 같은 말을 들을 때나, 앞에 있는 모습을 보면 그게 저희의 활력소예요. 더 열심히 해야겠다 싶은 거죠.
엔시티위시 엘르 7월호 화보 인터뷰
엔시티위시 엘르 7월호 화보 인터뷰 떠서 조금 가져와봄
<NCT Universe: LASTART>(이하 <LASTART>)를 통해 팀이 결성된 지난해 9월 이후 많은 무대에 올랐습니다. 정식 데뷔일 2월 21일 이전에는 일본의 아홉 개 도시를 순회하는 프리 데뷔 투어를 갖기도 했죠. 여러 경험이 쌓인 지금, 그때를 돌아보면 어떤가요
시온 데뷔 전 풍부한 경험을 쌓은 덕에 확실히 빠르게 무대에 적응할 수 있었어요. <NCT NATION: To the world> 때는 스타디움에 서기도 했고, 아레나와 돔 공연 등이 무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동력이 됐죠. 유우시 저도 시온 형과 같은 생각이에요. 데뷔 이전의 경험이 쌓여 데뷔 이후 성장한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것 같아요.
료 연습생 기간이 1년 정도로 길지 않다 보니 무대 경험이 많이 부족했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투어를 하는 게 걱정도 됐지만 돌아보면 설렘이 더 컸던 시간입니다.
6월 26일 첫 공개된 7월 1일 NCT WISH의 두 번째 싱글 <Songbird>가 한국어로도 공개됩니다. 새롭게 시도하고 싶은 게 있었을까요
시온 데뷔곡 ‘Wish’가 우리 팀을 소개하는 귀엽고 산뜻한 곡이었다면 이번 타이틀곡 ‘Songbird’는 그 귀여움에 패기가 더해진 곡이에요. 퍼포먼스도 새롭고요. 유우시 노래도 좋지만 퍼포먼스에 특화된 곡이에요. 료 밝으면서 강렬한 느낌이 있어 저희의 그런 면도 보여드리고 싶어요. 아직은 강렬한 것보다 귀여운 게 더 좋지만요.
이번 활동을 준비하며 프로듀서 보아 ‘선생님’이 해준 조언이 있다면
시온 각자 돋보일 수 있는 개인 파트가 있으니 중심에 있는 멤버가 그 부분을 잘 살렸으면 좋겠다고 하셨어요.
료 녹음 전에 각자 연습한 걸 보여드렸는데 세심하게 피드백을 주셨어요. 시온 료는 톤이 좋다고 칭찬받았답니다(웃음)!
우리가 한 팀이라고 느꼈던 순간
유우시 무대에 오를 때면 항상 ‘한 팀이라서 좋다, 데뷔해서 좋다’라고 생각해요.
시온 무대에 오르기 전에 다 같이 ‘파이팅’을 외치는데 그 별것 아닌 행동이 힘이 많이 되는 건 사실입니다. 중간중간 눈이 마주칠 때 웃고 있는 멤버들을 볼 때도요.
팀이 결성된 지난해 9월 이후 정말 많은 무대에 올랐습니다. 10월부터 3개월에 걸쳐 일본의 아홉 개 도시를 순회했던 프리 데뷔 투어 기간을 뒤돌아본다면
리쿠 처음으로 시즈니를 가까이에서 만났잖아요. 우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재희 처음 팬들과 소통하는 데다가 일본 활동이라 긴장했던 기억도 나네요.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덕분에 이다음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할 수 있었죠.
사쿠야 맞아요. 부족한 점도 있지만 그때 경험 덕분에 지금 무대를 잘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많이 성장했어요.
리쿠 진짜 많이 늘었어요, 우리!
두 번째 싱글 <Songbird> 발매를 앞둔 지금 데뷔 이후 경험을 토대로 시도하고 싶은 것
리쿠 데뷔곡 ‘Wish’는 귀엽고 청순한 느낌이잖아요. 앞으로 다양한 표정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사쿠야 저는 언젠가 아크로바틱을 해보고 싶어요. 무대 위에서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좋은 방법 같아요. 아직 연습해 본 적 없지만요.
재희 사쿠야라면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나중에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고 싶어요. 영상으로만 보여드렸거든요. 두 형을 따라 ‘국룰 학원’인 피아노와 태권도를 배웠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부모님께 감사한 부분이죠.
마지막으로 가장 좋아하는 칭찬 또는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되는 말을 꼽아볼까요
리쿠 저는 특정한 말보다 시즈니라는 존재에서 힘을 얻어요.
재희 우리를 보고 “힘을 얻었다” ‘삶의 활력소다’ 같은 말을 들을 때나, 앞에 있는 모습을 보면 그게 저희의 활력소예요. 더 열심히 해야겠다 싶은 거죠.
사쿠야 저는 “사쿠야, 컸다” “성장했다”라는 말이 좋아요. 어제도 들었어요!
인터뷰도 귀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