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경에 있는데도 개신교가 안하는 것이 많다.

까니2024.07.01
조회88

 




개신교는....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며

이예를 행하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성체와 성혈을 마시지 않습니다.

 

 

 

이 성경말씀 때문에, 성경말씀대로 안했기 때문에,

 

성체의 중요성이 더욱 각별해지며,

개신교의 크나큰 약점이 있었다는게 비로서

 

천주교의 악신에 대한 승리로 지금에서야

검정색으로 진하게 아주 진하게, 밝혀진 것입니다.

 

 

개신교는 악신의 종교들에게는 

성경대로 이행하지 않았으므로, 


그게 이유가 될 수 있을정도로 너무나도 

성경대로 하지 않았다고 밝혀졌습니다.


그게 너무나도 확실하므로 악신에게는 너무나 약하였고,

그와 반대로 천주교처럼 강하게 대항조차하지도 


하지 못한 것일 수도 있다고는 

한번도 생각되지 않습니까.

 

 

 

성경에 분.명.히.

"성체성사"와 "고해성사"가 적혀 있는데도 


개신교는 

과연 어떠한 변명을 하시겠습니까.





천주교vs개신교가 아니라, 이제는

성경vs개신교... 


잘못 판단은 천백만의 영혼들의 대죄가 있다면....

지옥 그리고 일반인들....


동물의 왕국이었던 우리나라....

간음죄는 대죄.... 지옥....


대죄는 고해성사....

대죄의 용서받지 못함은... 지옥....


무조건은 아니지만,

일반교리가 그렇다고요.





성경을 파기시키겠습니까. 그러면 이단이 되는겁니다.

 

 

 

개신교의 논리대로인 “오직 성경”이시라면

이에 정확히 반박을 하셔야 합니다.

 

개신교는 아무 대항도 못한 사실이 


“오직 성경을 다시보라. 또 읽고 읽어라.”라고

매우 강하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냥 흘릴수는 절대 없습니다.

아니면, 성경에 있는 내용을 


수정테이프로라도 애써 그어가며,

지우시겠습니까.

 

 

 

다시 말하지만은, 왜 먹고 마시지 않습니까.


“오직 성경”은 개신교 교리이지 않습니까.


오히려 천주교가 성경대로 했을 뿐이고, 개신교가 틀렸군요.

오히려 천주교가 맞았고요.


오히려 천주교만 악신에 맞서 대응하고 

그리고.. 나중엔 이겼고요.

 

 

이렇게도 개신교는 자기 임의대로 

“성체 성사”를 제거하였고, 없애버렸으며,


오늘날 악신에게도 대항을 하거나, 

맞서질 못했으며,


오웅진 신부님과의 성령대결은...

이미 성사되지는 않았더라도, 


성사가 되었어도 결과는 너무 뻔하지 않습니까.

 

 

 

이걸로 보아도, 천주교는 성경말씀대로 지금까지 쭉 계속

성체를 이행하고 있었단 사실만으로도,

 

ㅁㅅ와 오웅진 신부님과의 성령대결로도

이미 ㅁㅅ들이 패배할 것은 뻔하지 않습니까.

 

 

 

천주교는 성경을 지켰으며,

개신교는 오히려 성경에 나와있는 “성체성사”를 임의로

 

성사자체를 삭제하였습니다.



오직 성경.. 개신교...



성경에 있는데도, 왜 그랬을까요. 

의문입니다.





그럼으로인해, “하느님의 종교들 목록”에도

전혀 보이질 않았으니 말입니다.

 


다시 살펴보니,


개신교는 성체라는 실체를 한번도 못모셨다면, 

그 하나만으로 인해서라도 


종교가 아닌

성체를 한번도 못모신, 일반인집단일 수도 있겠네요.

 

 

 

다시 보십시오.

분명히, 성경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몸과 피를 마시라고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빵이시라고 말입니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ㅡ 요한복음서 6장35절”

 

 

 

 

이래도 개신교가 아직도 악신에 맞서질 못한 이유를

다른데에서만 찾고 계신 것은 모순이 아닐까요.


성체는 중요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의 몸이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로 들리는군요.

 

 

아니면, 지옥이 영원하지 않다는 뜻과 다를바 없다는

개신교의 자신감없는 모습 그자체 일 것입니다.

 

대죄와 지옥...



천주교말대로, 대죄를 못없앰이 사실이라면,

지옥은요?

 

아니면, 지옥이 영원하지 않다는 뜻과 다를바없는 

영락없는 지옥으로의 초대를 두고도 낮잠을 청하는


나태함 그자체가 아니겠습니까.

 




놀랍게도 오히려 천주교에서 “성경대로” 행하며, 

지키고, 

살아 왔었고,


개신교는 임의로 성체성사와 고해성사를

 자기마음대로 행하고 있지 않았으며,

 

성령 역시 그 어떤 목사도 오웅진신부님보다는 못하다는 사실을

개신교는 불리하다면 유치하게 해서라도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유치하게도 “대결”을 해서라도 말입니다.

네, 유치해서라도 말입니다.

 

 


지옥은 장난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옥 때문이라도 그냥 스쳐 지나가서는 안될 


문제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앞서 말한바와 같이

“천백만의 개신교 신자의 영혼”이 달려있는

 

엄청나게 큰 문제일 뿐만 아니라, 

구원이 되느냐, 대죄 때문에 지옥이냐는 뜻은 


이를 개신교에게만 

매우 심각해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들이 성체를 못모신 일반인이었고, 

헛물만 켰음이 아니라는게 밝혀져야만


개신교 신자들이 

그나마 억울하지 않고 


지옥에만은 가지 않게 막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죽어서 일어났는데

지옥이라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