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박지 말라니깐

쓰니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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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에 못박지 마라고 명시도 해놨고
구두로도 말했음

세입자 4년뒤에 세입자 나갔는데
못이 약 스무군데 박혀있네요
벽매꾸미 그런 제품으로 못박은데가
채워놓고 벽지조각 잘라서 붙여 놓았네요
안박은척 하려고 한듯

못박지 말라니깐 왜 박았냐고 하니
자기들이 박은거 아니라고 우기네요
변상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모르쇠 시전 하네요

번호도 바꾼 상태 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