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저녁 9시경에 상사에게 전화와서네, 전화하셨네요? 라고 했다고 갈구는 상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자길 아랫사람 대하듯 했다고 하는데 전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전 이시간에 왜 전화하셨지 싶어서 전화하셨네요? 라고 한건데전화를 못받았으면 죄송합니다. 이러저러해서 전화를 못 받았습니다 해야지왜 그런식으로 얘기하냐며 자기는 기분이 굉장히 나빴다고 그러고 평소에도 뭘 지적하면 요즘들어 왜 죄송하다고 얘길 안하냐고 하는데..저런식으로 정말 말도 안되는걸로 트집잡으니 당연 죄송하다는 말이 무의식적으로 안나오는거고전 정말 죄송하다고 안했는지조차 몰랐습니다. 별 의식하지도 않았으니까요. 그렇다고 지적하는데 대든것도 아니고 네, 알겠습니다. 라고 고분고분하게 했는데 말이죠.하.. 이젠 정말 별거 가지고 다 트집잡으니까 어디서 혼날지 몰라서일하는 내내 긴장해야되서 너무ㅠ 스트레스 받아요. 정말 이 상사때문에 부정맥까지 오고 ... 이젠 정신병까지 걸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렇게 혼내놓고 제가 그럴의도는 없었다고 이러이러 해서 그렇게 얘기했다고 하니까갑자기 기분풀려서는 전 억울해서 울고있는데 하하호호 저한테 농담하고 뭔가 즐거워하면서 얘기하더라구요. 왜 저러는 걸까요??.. 하 미치겠습니다.
'네 전화하셨네요?'라고 했다고 갈구는 상사
자길 아랫사람 대하듯 했다고 하는데 전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전 이시간에 왜 전화하셨지 싶어서 전화하셨네요? 라고 한건데전화를 못받았으면 죄송합니다. 이러저러해서 전화를 못 받았습니다 해야지왜 그런식으로 얘기하냐며 자기는 기분이 굉장히 나빴다고 그러고
평소에도 뭘 지적하면 요즘들어 왜 죄송하다고 얘길 안하냐고 하는데..저런식으로 정말 말도 안되는걸로 트집잡으니 당연 죄송하다는 말이 무의식적으로 안나오는거고전 정말 죄송하다고 안했는지조차 몰랐습니다. 별 의식하지도 않았으니까요.
그렇다고 지적하는데 대든것도 아니고 네, 알겠습니다. 라고 고분고분하게 했는데 말이죠.하.. 이젠 정말 별거 가지고 다 트집잡으니까 어디서 혼날지 몰라서일하는 내내 긴장해야되서 너무ㅠ 스트레스 받아요.
정말 이 상사때문에 부정맥까지 오고 ... 이젠 정신병까지 걸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렇게 혼내놓고 제가 그럴의도는 없었다고 이러이러 해서 그렇게 얘기했다고 하니까갑자기 기분풀려서는 전 억울해서 울고있는데 하하호호 저한테 농담하고 뭔가 즐거워하면서 얘기하더라구요. 왜 저러는 걸까요??.. 하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