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분중 한분은 요양병원에서 마지막을 보내드렸어요.
그당시 내 삶이 너무 바쁘고 힘들고 해서요. 자녀모두 그랬어요.
그렇게 보내드린게 너무 마음에 남아서 다른 한분은 가족과 요양보호사가 같이 보고있어요.
지병으로 투병한지 17년정도 되어 가는데 하루하루 달라져가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보내드릴수 있을까 생각하게 됐어요.
자녀들끼리 얘기하다가 의견 차이가 좀 있네요.
한 자녀는 수목장 자리를 보여드리고, 영정사진도 보여줘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고르게 하고 마지막을 준비할수 있도록 하자..
다른자녀는 그건 환자 본인 심리적으로 더 안좋을수 있다.
이렇게 의견이 팽팽하네요.
현재 부모님 상태는 긴투병으로 몸도 마음도 많이 다운되어 있고, 합병증으로 통증 및 치매도 있어요 .혼자서 외출은 못해요.
이병에 걸리면 보통 2년안에 하늘나라 가시는데
삶의 의지가 강한분이라 17년 투병생활을 잘 견뎌오셨어요.
요양병원은 본인도 거부하고 있고, 가족들도 보낼생각 없어요.
이런상황을 겪어보신분 조언 부탁드려요
하루하루 달라지시는 모습에 마음 아프고 , 오늘도 별일없이 괜찮으시길 기도하면서.....
부모님의 마지막을 잘보내드리고 싶어요
그당시 내 삶이 너무 바쁘고 힘들고 해서요. 자녀모두 그랬어요.
그렇게 보내드린게 너무 마음에 남아서 다른 한분은 가족과 요양보호사가 같이 보고있어요.
지병으로 투병한지 17년정도 되어 가는데 하루하루 달라져가는 모습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보내드릴수 있을까 생각하게 됐어요.
자녀들끼리 얘기하다가 의견 차이가 좀 있네요.
한 자녀는 수목장 자리를 보여드리고, 영정사진도 보여줘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고르게 하고 마지막을 준비할수 있도록 하자..
다른자녀는 그건 환자 본인 심리적으로 더 안좋을수 있다.
이렇게 의견이 팽팽하네요.
현재 부모님 상태는 긴투병으로 몸도 마음도 많이 다운되어 있고, 합병증으로 통증 및 치매도 있어요 .혼자서 외출은 못해요.
이병에 걸리면 보통 2년안에 하늘나라 가시는데
삶의 의지가 강한분이라 17년 투병생활을 잘 견뎌오셨어요.
요양병원은 본인도 거부하고 있고, 가족들도 보낼생각 없어요.
이런상황을 겪어보신분 조언 부탁드려요
하루하루 달라지시는 모습에 마음 아프고 , 오늘도 별일없이 괜찮으시길 기도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