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 시작부터 드러나는 연출력철새를 다라 같이 이동하는 시선 / 드넓은 벌판 높은 빌딩들 중심에 위치한 한옥 부내나는 소품들과 구도 돈냄새 나는 한옥이지만이 한옥의 이름은 무심원 (욕심을 가지지 않는 곳) 여주를 바라보는 남주,그 사이로 들어오는 여주 약혼자의 내연녀 아련한 남녀 관계를 연출할 때 대사 없이 같은 상황에대한서로 다른 심리 상태를 보여줄 때 각각 클로즈업 모든 인물들을 지켜보는 관찰자이자 그들의 포식자가 될 주인공 는 <돈꽃> (2017)김희원 감독(빈센조, 작은 아씨들, 눈물의 여왕 등) 첫 장편드라마 입봉작 81
방영 당시 호평 많이 받았던 어느 드라마 연출.gif
첫회 시작부터 드러나는 연출력
철새를 다라 같이 이동하는 시선 / 드넓은 벌판
높은 빌딩들 중심에 위치한 한옥
부내나는 소품들과 구도
돈냄새 나는 한옥이지만
이 한옥의 이름은 무심원 (욕심을 가지지 않는 곳)
여주를 바라보는 남주,
그 사이로 들어오는 여주 약혼자의 내연녀
아련한 남녀 관계를 연출할 때
대사 없이 같은 상황에대한
서로 다른 심리 상태를 보여줄 때 각각 클로즈업
모든 인물들을 지켜보는 관찰자이자
그들의 포식자가 될 주인공
는 <돈꽃> (2017)
김희원 감독(빈센조, 작은 아씨들, 눈물의 여왕 등) 첫 장편드라마 입봉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