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저렇게 해외 놀러다니는데…" 일본인들의 탄식

키퍼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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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엔저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160엔대까지 떨어졌던 달러당 엔화값이 다시 161엔대까지 추락했습니다. 일본 정부의 외환 시장 개입 가능성도 예상할 수 있지만 개입이 추세를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
28일 100엔당 원화값은 855.60원에 마감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직전이었던 2008년 1월 10일 855.47원 이후 종가 기준 최고치입니다. (너무 떨어져서 좀 놀랐습니다.) 엔저가 심해서 일본인들의 실생활에도 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상황인지 보겠습니다.

"한국인들은 저렇게 해외 놀러다니는데...일본인들의 탄식"

日 매체 "대부분 일본인은 해외 여행 못 가"

엔화 약세로 해외 여행에 인색, 국내도 부담

한국인의 올 여름 해외 여행지 1위는 일본

일본인들이 값비싼 해외여행 대신 국내 여행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현지 매체의 분석이 나왔다. 26일 일본 주간지 '현대비즈니스'는 '대부분의 일본인은 해외여행 못 가게 돼버렸다. 일본이 외면하는 슬픈 현실'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일본인의 여행 선호도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엔화 약세로 인한 비용 부담이 해외여행을 꺼리게 만드는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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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ayground-/223494849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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