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가정폭력으로 이혼하고싶다 엄마에게 상담 했는데 애가 있으면 니가 마음잡고 살거라고 조언. 그리고는 변호사 상담해서 이혼 진행 그 후로 수시로 연락 해서 신랑은 잘있냐고 물어서 이혼했다 답하니 니가 성질 좀 죽이고 살라고 해서 집안행사에 발 끊었어요. 결혼도 내돈으로 했고 축의금 받은거 엄마가 다 가져갔던거는 낳아주고 키워준 값 드린셈 칠거라 괜찮아요. 평생 챙겨준적도 없는 생일 챙겨주겠다며 전화 하더니 왜 안오냐 엄마한테 서운한거 있냐 부모자식간에 평생 안보고 살거냐 묻기래 그동안 나한테 한짓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건가, 진정 팔 다리 절단 정도는 해야 잘못했다고 할 참인가? 생각하다가 기분이 너무 더러워서 이참에 번호를 바꿀까 하다가, 그냥 차단으로 끝낼려고 해요.61
내가 너무한거에요?
남편의 가정폭력으로 이혼하고싶다 엄마에게 상담 했는데
애가 있으면 니가 마음잡고 살거라고 조언.
그리고는 변호사 상담해서 이혼 진행
그 후로 수시로 연락 해서 신랑은 잘있냐고 물어서
이혼했다 답하니 니가 성질 좀 죽이고 살라고 해서
집안행사에 발 끊었어요.
결혼도 내돈으로 했고 축의금 받은거 엄마가 다 가져갔던거는 낳아주고 키워준 값 드린셈 칠거라 괜찮아요.
평생 챙겨준적도 없는 생일 챙겨주겠다며 전화 하더니 왜 안오냐 엄마한테 서운한거 있냐 부모자식간에 평생 안보고 살거냐 묻기래
그동안 나한테 한짓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건가, 진정 팔 다리 절단 정도는 해야 잘못했다고 할 참인가? 생각하다가
기분이 너무 더러워서 이참에 번호를 바꿀까 하다가, 그냥 차단으로 끝낼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