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맞벌이 부부 입니다.(필요할까 덧붙이자면 급여는 제가 더 많음)
다음주가 시할머니 제사인데 신랑이 어머니께서 저한테 휴가 쓰고 와줄 수 있냐 물어봤다고 하네요시어머니는 참 좋으신 분이고 저도 뭐 기꺼이 도와드릴수는 있습니다만....그 집안에 며느리가 넷이나 있는데 시할머니와 전혀 일면식도 없는 손주며느리에게 휴가 까지 쓰고 오라 해야하는건가... 싶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망할 제사~ 며느리들 없으면 못지내겠죠?ㅋㅋㅋ언제쯤 없어지려나요 이 망할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