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생각나 그냥 각자의 일을 하며 말없이 같이 있었을 뿐인데 편안하고 안정감이 느껴져 좋더라 같이 대화하는 것도 좋은데 그렇게 함께하는 것도 좋더라 보고싶으면 고개들어 슬며시 보면되고 서로에게 방해되지 않으면서 서로가 느껴지는 그 시간이 참 좋더라 언제 또 그런 시간 가질 수 있을까...426
좋았나봐
또 생각나
그냥 각자의 일을 하며
말없이 같이 있었을 뿐인데
편안하고 안정감이 느껴져 좋더라
같이 대화하는 것도 좋은데
그렇게 함께하는 것도 좋더라
보고싶으면 고개들어 슬며시 보면되고
서로에게 방해되지 않으면서
서로가 느껴지는 그 시간이 참 좋더라
언제 또 그런 시간 가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