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께선 어릴적 앓은 소아마비로 한쪽 다리가 불편하셔서 지팡이 없인 거동이 힘드세요 시골 매우 가난한 집안 장남이시고 농고 졸업, 별다른 직업을 못 구하시고 작은 가게를 운영하셨다고 알고있어요..근데 지금도 그렇고 젊을때 인물은 정말 좋으셨어요 완전 배우느낌
그에 반해 시어머니는 그당시 여대까지 나오시고 서울토박이에 친정이 굉장히 풍족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시어머니가 살림에 육아에 가게일까지 다 하시면서 시동생 둘이나 얹혀살며 다 학교보내고 시집장가보냈다고 하시더라구요. 친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구요
이게 그렇게 심한말인지 판단부탁드려요
시아버지께선 어릴적 앓은 소아마비로 한쪽 다리가 불편하셔서 지팡이 없인 거동이 힘드세요 시골 매우 가난한 집안 장남이시고 농고 졸업, 별다른 직업을 못 구하시고 작은 가게를 운영하셨다고 알고있어요..근데 지금도 그렇고 젊을때 인물은 정말 좋으셨어요 완전 배우느낌
그에 반해 시어머니는 그당시 여대까지 나오시고 서울토박이에 친정이 굉장히 풍족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시어머니가 살림에 육아에 가게일까지 다 하시면서 시동생 둘이나 얹혀살며 다 학교보내고 시집장가보냈다고 하시더라구요. 친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구요
그렇게 옛날분도 아니시고 60대초반이세요
그래서 전 참 궁금하더라구요..어쩌다 만나셨는지
남편한테 물어봤죠..아니 부잣집 딸이 어쩌다 없는집 장애우랑 결혼할 생각까지 다했대? 임신하셨나?
이 한마디에 그게 할말이냐고 함부로 말하지말라고 얼마나 힘들게 사신지 아냐고 막 화를 내는거에요;;; 궁금한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혼자 삐져서 일주일째 말안하고있네요 이게 그렇게 화낼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