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잘 만들어서 민폐라는 소리까지 듣는 영화

ㅇㅇ2024.07.03
조회3,725




는 <반지의 제왕>










 

 




원작부터 판타지를 정립한 성경책 수준이며

기승전결 완벽한 원작의 서사와

주연, 조연 캐릭터들을 영화로 잘 각색했음 






 



 


특히 소설만 보고 상상했던 

대전투, 여정, 중간계의 배경들은

어디 두고보자며 단단히 벼르고 있던 전세계 톨킨팬들이

인정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완벽한 영상미를 자랑함 






 



너무 완벽하고 훌륭하게 잘 만들었는데다

작품성과 대중성이 탑을 찍어서





 

 



앞으로도 이 영화를 뛰어넘을 판타지영화가

나오기 힘들거라는 이야기가 많음





 

 

 


사람들이 앞으로 판타지 영화를 평가할 때

기준점이 되는 영화이므로

판타지 영화 분야에 영원한 저주를 내린 작품이라는

평도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