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 ‘담다디’ 日 버전 첫 무대 공개

바다새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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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집 둘째 아이가 대학에서 일본어학을 전공한 것을 저는 한번도 후회하지 않았으며, 이제는 자랑스럽게 생각되네요. (최대우 2024.07.02)

  더불어민주당은 올해초 20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낙선한 이유중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라고 엉뚱하게(?) 판단해줘서 너무, 너무나 고맙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서운하기도 했지요. 그래서 저 만큼은 윤석열 대통령님 취임식에 초대받을 거라고 단단히 믿고 있었는데 아니었어요. 그런 제가 尹 대통령님 취임식에 초대받지 못한 것은 그럴 수도 있다고 치부하더라도, 尹 대통령님 취임식에 나경원 전 원내대표를 초대하지 않은 것은 정말 너무 심했어요. 원래 내편에 있는 장군이 나를 평가하는 것 보다는 적진에 있는 적장이 나를 더 정확하게 평가해줘서 다른 장군이 군사를 이끌고 출전하면 콧방귀만 뀌지만 내가 군사를 이끌고 출전하면 긴장하면서 정신 바짝차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록 적진에 있는 적장이지만 나를 정확하게 평가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장군들이리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런 적장을 어떻게 함부로 취급할 수 있겠습니까. 쫄병도 아닌 장군이 말입니다. (최대우 2022. 06. 04 수정 / 2022. 06. 07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5부>
작성 : 최대우 (2024.06.30. 20:20)

  2024년6월27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TV 토론 관련입니다. 이번 6월27일 열린 미국 대선후보 TV 토론에서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한테 1패를 했다고 판단 하기에는 섣부른 감이 없지 않습니다.

  미국의 주적을 꼽는다면, 중국 과 러시아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국 언론에 발표된 반응들을 면밀히 살펴봤는데 특별한 반응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아군이 아닌 적진에 있는 적국 장군들이 나를 정확하게 평가해 줄 수 있는 것인데, 미국 대선후보 TV 토론에서 중국 과 러시아의 반응은 특별한 것이 없어서 바이든 대통령의 1패는 아닙니다.



[펀글] “‘포스트 기시다’는 나”… 발 빨라진 日 잠룡들 - 세계일보 강구열 기자 (2024.07.02. 오후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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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직간접적으로 자민당 총재 선거에 나설 의지를 드러낸 후보는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자민당 간사장,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간사장,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경제안보상 등이다. 고노 다로 디지털상, 고이즈미 신지로 전 환경상 등도 유력 주자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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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방송은 “스가 전 총리는 (자민당 파벌 비자금 조성 문제와 관련된) 정치자금 문제에서 기시다 총리가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비판하며 총재 선거를 통해 혁신감을 도출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보여 왔다”며 “이시바 전 간사장은 총재 선거 입후보에 대해 ‘숙고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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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강구열 특파원 river910@segye.com



[펀글]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 ‘담다디’ 日 버전 첫 무대 공개 - 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2024.07.01. 오후 7:28)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이 일본에서 ‘담다디’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지난달 30일 일본 도쿄 오테마치 미츠이홀에서 개최된 ‘TROT GIRLS JAPAN 2024(트롯 걸즈 재팬 2024)’ 스페셜 스테이지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지난달 29일 발매된 첫 번째 싱글 ‘담다디’를 일본어 버전으로 준비해 관객 앞에 선보였다.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담다디’ 일본 첫 무대였음에도 불구하고 흠잡을 데 없는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여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두 사람은 ‘담다디’의 에너제틱한 안무에도 흐트러짐 없이 안정적으로 라이브를 소화해 내 관객들은 물론 현장에 있었던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김다현은 스페셜 게스트로도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한일 양국의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츠가루 해협의 겨울풍경’을 선곡한 김다현은 한복 착장과 함께 완벽한 가창력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또한 분위기를 바꿔 일본어 버전 ‘야! 놀자’로 관객들의 흥을 돋우는 등 한계 없는 매력을 드러냈다.

스미다 아이코는 유튜브 조회수 437만 회를 넘긴 ‘긴기라기니 사리게나쿠’와 ‘아이젠바시(애염교)’ 무대를 잇달아 꾸미며 일본 대표 ‘황금막내’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지난달 29일 첫 번째 싱글 ‘담다디’를 발매하고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Lucky팡팡(김다현x스미다 아이코)은 앞으로도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펀글] ‘럭키팡팡’으로 뭉친 韓日 ‘황금막내’ 김다현·스미다 아이코 “트로트 문화 교류 꿈꿔요” - 원성윤 기자 (2024.07.02. 오전 8:00)

10대 한일 트로트 듀오가 탄생했다.

MBN ‘한일가왕전’의 1대 MVP이자 ‘황금막내’ 김다현과 일본 후지TV ‘트롯걸즈재팬’ 톱7의 막내 스미다 아이코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5월 종영한 MBN ‘한일가왕전’을 통해 알게 된 두 사람은 스핀오프 프로그램인 MBN ‘한일톱텐쇼’로 인연을 이어오다 ‘럭키팡팡’이라는 팀을 결성했다.

지난 달 29일 발매한 타이틀곡은 ‘담다디’다. 1988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이상은에게 대상을 안긴 동명 원곡을 디스코 버전으로 재해석했다. 뮤직비디오도 1980년대 느낌의 복고풍 의상을 입고 당시 롤러스케이트장 분위기를 재현했다.

김다현은 “일본 언니랑 하는 게 처음이니까 대중성 있는 곡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디스코 풍으로 편곡해 불렀다”며 “상큼하고 발랄한 분위기를 살렸다”고 설명했다. 스미다 아이코는 “원곡 가수의 허스키한 보이스가 나랑 비슷한 것 같다”며 “곡조가 상큼해서 우리들의 밝은 에너지와 어울리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막내이자 지방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김다현은 경남 하동에서 태어나 부친인 김봉곤 훈장을 따라 충북 진천군에서 성장했다. 스미다 아이코는 일본 야마구치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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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다 아이코는 일본 여자 아이돌 그룹 스플래시 출신이다. ‘한일가왕전’에서 부른 ‘긴기라기니 사리게나쿠’로 국내와 일본, 양국에서 주목받았다. 1981년에 발표한 곤도 마사히코의 곡을 편곡해 부른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421만 회를 기록했다. 흔들리지 않는 음정과 노래 실력, 예상 밖의 춤 솜씨에 트로트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스미다 아이코는 “이렇게 많은 조회수가 나올 걸 감히 예상하지 못했다”며 “감사하지만, 제가 인기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일본에서는 한국 트로트에 해당하는 ‘쇼와가요’ 인기가 조금씩 하락하고 있지만 한국에선 트로트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스미다 아이코는 “한국 트로트와 쇼와가요는 멜로디의 아름다움이 비슷하다”며 “일본의 좋은 노래를 한국에 알리고, 일본 젊은이에게도 이런 장르가 많이 퍼지길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10대 트로트 기수인 김다현은 “몇 년 전만 해도 트로트는 옛날 것이라고 친구들도 관심 없었는데 요즘은 친구들의 관심이 늘어났다”며 “일본에도 현대식으로 접근해 많은 사랑을 받고 문화 교류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야무지게 목표를 드러냈다.

원성윤 기자(socool@sportsseoul.com)



(사진1 설명)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도쿄=AFP연합뉴스

(사진2 설명) 김다현, 스미다 아이코 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3 설명) ‘럭키팡팡’ 스미다 아이코(왼쪽), 김다현. 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사진4 설명) 스미다 아이코. 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