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최근 친언니 출산, 이모 됐다”(파워타임)

쓰니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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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파워FM ‘파워타임’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이모가 된 근황을 전했다.


7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파워타임'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오마이걸 효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효정은 근황을 묻자 "제가 최근 이모가 됐다"며 "친언니가 아기를 낳아 찐이모가 돼 '이모지'라는 채널을 오픈했다. '이모가 지켜줄게'라는 뜻이다. 곧 업로드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효정은 구체적으로 "제가 어린이들을 보고 체험하고 이모로서 뭘 해주고 싶은지 배우는 과정들이 나올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호영에게 "이모로 오실 거냐. 아기들 좋아할 것 같다"고 요청했고 김호영은 빼지 않고 "아기들이 웬만한 이모보다 나 좋아한다. 화려한 부내나는 이모"라고 자처해 웃음을 유발했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