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사랑하는 처녀가 있습니다

ㅇㅇ2024.07.03
조회1,637
저번에도 올렸는데 이 처녀와 잘 되가고 있어서 추가로 올림니다...이 처녀가 오늘은 출근했는데 저한테 제일 먼저 프림 반 설탕 반 커피를 타주더군요.. 묻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제 취향을 알아서 파악하고 쌈빡하게 타주는 모습에 또한번 반했읍니다...이번주에 시간있냐고 물어보고 아웃백에서 제일 비싼 스테이크로 (요즘 젊은 처자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알고 있읍니다) 살까 하는데 괜찮겠죠?
이전 글임니다.
++추가)댓글들 찬찬히 읽어봤읍니다... 주작 아니고요.. 그 경리 여성분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고졸이라 품어주고 싶고 가슴팍에 안아주고 싶고 하는 맘 다분하게 드는 그런 여자임니다...옷차림도 요즘 한녀들 같지 않게 정갈하고 깔끔하게 입고 다니고 치마도 무릎 밑으로 오는 치마만 골라입습니다...매일 아침 커피를 맛있게 타주는 데 그 고운 손길로 얼마나 힘들지 걱정되어 최근에는 커피 만드는 기계도 들일 예정임니다...다들 제 성취가 부러우신 모양인데 너무 질투는 하지 말아주셨으면 함니다... 말그대로 조언을 구하려고 올린거니깐요..

안녕하세요 전 육십대 작은 사업체를 운영하는 전 아내와는 이혼한 한국 남자입니다. 직장에서 이번에 경리로 들어온 20대 여성이 자꾸 눈에 밟히고 그렇읍니다.
월급도 한번 가불해줬고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고백하려고 하는데 좋은 방법 있을까요?

뷰티 틴트 투바투 투어스 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