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조이 "외롭지 않아. 조심할 것 많아 신경 쓴다"

쓰니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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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조이, 크러쉬. 크러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크러쉬(본명 신효섭)와 열애설을 인정한 그룹 레드벨벳 조이(본명 박수영)가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크러쉬는 23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개그맨 박명수는 “활동을 하다 보면 외로운 감정이 들기도 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조이는 “외롭지는 않다”고 밝혔다.

이어 “조심할 것이 많아 신경이 많이 쓰이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조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조이와 크러쉬가)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기 시작했다”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5월20일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