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동이라 형제가 없는데
제 친구 프사보면 온통 조카 사진이더라고요
그정도로 좋은가? 싶은?!?
웃긴게 오빠 자식은 귀여워하긴 한데
오구오구 내 새끼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언니 자식은 마치 제자식 마냥 사랑을 퍼붓더라구요
아무래도 육아를 여자가 대부분 도맡으니까
오빠 자식은 새언니 눈치 보여서 애 봐주러 자주 가긴 불편할테고
언니 자식은 허구헌날 언니가 놀러와서 봐달라고 하니까 그 차이인가 싶네요.
암튼 조카 이뻐하는 거 보면 외동 입장에선 신기.
조카가 사랑스러운가여?
제 친구 프사보면 온통 조카 사진이더라고요
그정도로 좋은가? 싶은?!?
웃긴게 오빠 자식은 귀여워하긴 한데
오구오구 내 새끼 이런 느낌은 아닌데
언니 자식은 마치 제자식 마냥 사랑을 퍼붓더라구요
아무래도 육아를 여자가 대부분 도맡으니까
오빠 자식은 새언니 눈치 보여서 애 봐주러 자주 가긴 불편할테고
언니 자식은 허구헌날 언니가 놀러와서 봐달라고 하니까 그 차이인가 싶네요.
암튼 조카 이뻐하는 거 보면 외동 입장에선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