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하고는 8년을 만났어
20대의 첫 연애기도하고 결혼까지 생각이 있었어서
쉽게 미련을 못버리다가 이제야 마음이 정리가 다 되었는데
문제는 전남친 누나가게에서 햇수로 5년간 일했거든 ?(17년근무 21년퇴사)
퇴직금도 못받고 나오고
최저임금미준수
주휴수당.연차수당 없음
법정공휴일 근무 (평일 빨간날은 다 근무했어)
11시출근 8시퇴근
업종은 미용업
휴게시간없었고 나는 인센티브도 없었어 (인포데스크+직원월급정산이 주업무였고 고객님 시술도 꽤 했었어)
처음 그쪽에서 일하게 된 계기는
그 언니가 남성전용매장을 새로 오픈할 계획인데
당시하고있던 매장을 나에게 맡기겠다는 조건이었어.
(기한은 따로 정하지 않았고 곧 오픈할 계획이며 니가 맡아서 해줬음한다. 여자직업으로 괜찮고 순수익 천만원 넘는다. 이런식의 제안이었음)
그런데 그냥 흐지부지 세월만 흘러가고
결국엔 그 매장을 나에게 넘기기로 했어 (본인이 50살까지만 일한다고 했음.)
아무튼 처음 그 제안때문에 들어가게되서 일한건데
이런건 사기죄가 안될려나 ?
저 조건 아니었으면 잘 다니고있던 직장 그만두고 이직안했을꺼야ㅠ 내가 매장맡으면 순수익 반씩 가져가기로 했었거든
꽤나 구체적이게 얘기했었지.
계약서같은경우는 남성매장을 오픈하게되면 그때 쓰려고 했었고.
월급은 처음 들어간 해에 120만
그 다음해 150만. 170만. 200만
마지막 월급은 200만원이었어
일요일만 휴무였고 ..
임금같은 경우는 신고할수있는 기한이 3년이라고 하더라고 ...
지금 법적으로는 퇴직금만 건질수있을것같은데
이거 신고해서 받으면 나 나쁜건가 ? ...
다른 방법은 없을까 ? 못받은 나의 임금수당들 ..
다닐동안에도 급여부분은 부당하다고 생각했는데,
매장을 나에게 넘기겠다는 말만 믿고 버텼었어 ... (증거는 없음.)
진짜 밥도 못먹고 거즘 노예처럼 일했지만 주인의식가지고 매장이 더 잘되길 바라면서 일했었는데 지나고보니 날 이용했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물론 내 기억이 왜곡되었을수도 있지만 ?
전남친 누나사업장 신고
여기가 그나마 맞는거같아서 ...
전남친하고는 8년을 만났어
20대의 첫 연애기도하고 결혼까지 생각이 있었어서
쉽게 미련을 못버리다가 이제야 마음이 정리가 다 되었는데
문제는 전남친 누나가게에서 햇수로 5년간 일했거든 ?(17년근무 21년퇴사)
퇴직금도 못받고 나오고
최저임금미준수
주휴수당.연차수당 없음
법정공휴일 근무 (평일 빨간날은 다 근무했어)
11시출근 8시퇴근
업종은 미용업
휴게시간없었고 나는 인센티브도 없었어 (인포데스크+직원월급정산이 주업무였고 고객님 시술도 꽤 했었어)
처음 그쪽에서 일하게 된 계기는
그 언니가 남성전용매장을 새로 오픈할 계획인데
당시하고있던 매장을 나에게 맡기겠다는 조건이었어.
(기한은 따로 정하지 않았고 곧 오픈할 계획이며 니가 맡아서 해줬음한다. 여자직업으로 괜찮고 순수익 천만원 넘는다. 이런식의 제안이었음)
그런데 그냥 흐지부지 세월만 흘러가고
결국엔 그 매장을 나에게 넘기기로 했어 (본인이 50살까지만 일한다고 했음.)
아무튼 처음 그 제안때문에 들어가게되서 일한건데
이런건 사기죄가 안될려나 ?
저 조건 아니었으면 잘 다니고있던 직장 그만두고 이직안했을꺼야ㅠ 내가 매장맡으면 순수익 반씩 가져가기로 했었거든
꽤나 구체적이게 얘기했었지.
계약서같은경우는 남성매장을 오픈하게되면 그때 쓰려고 했었고.
월급은 처음 들어간 해에 120만
그 다음해 150만. 170만. 200만
마지막 월급은 200만원이었어
일요일만 휴무였고 ..
임금같은 경우는 신고할수있는 기한이 3년이라고 하더라고 ...
지금 법적으로는 퇴직금만 건질수있을것같은데
이거 신고해서 받으면 나 나쁜건가 ? ...
다른 방법은 없을까 ? 못받은 나의 임금수당들 ..
다닐동안에도 급여부분은 부당하다고 생각했는데,
매장을 나에게 넘기겠다는 말만 믿고 버텼었어 ... (증거는 없음.)
진짜 밥도 못먹고 거즘 노예처럼 일했지만 주인의식가지고 매장이 더 잘되길 바라면서 일했었는데 지나고보니 날 이용했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물론 내 기억이 왜곡되었을수도 있지만 ?
아무튼 이런 상황인데 너희라면 어떻게할것같아 ?
변호사선임까지 생각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