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들끼리 조개구이를 먹으러 갔어요.
원래 저는 a, b 하고만 친한데
b친구가 c랑 친하게 지내서 종종 같이 놀러다니곤 했어요
그런데 문제가 c라는 애는 말을 너무 직설적으로 한다는 거예요.
이번에는 a 남자친구와 같이 조개구이를 먹으러 갔는데
낯을 많이 가리는 저는 a랑은 친하지만, 남자친구는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여튼 조개구이를 실컷 먹고 많이 먹기엔 물려서
제가 "나 이제 2-3개만 먹고 안먹을래" 하니,
c가 한다는 말이..
"야. 너 다 큰 애가 조개는 마리라고 말해야지 개가 뭐냐?
정신연령이 아직 초딩같애"라며
a남자친구 있는 자리에서 꼽주더라구요.
그냥저냥 먹고 b에게 다음부터 c 나오면 난 안온다 하니
왜 별것도 아닌걸로 그러냐며 기분풀라하는데
제가 속좁은 건가요?
제가 속좁은건지 봐주세요
얼마전 친구들끼리 조개구이를 먹으러 갔어요.
원래 저는 a, b 하고만 친한데
b친구가 c랑 친하게 지내서 종종 같이 놀러다니곤 했어요
그런데 문제가 c라는 애는 말을 너무 직설적으로 한다는 거예요.
이번에는 a 남자친구와 같이 조개구이를 먹으러 갔는데
낯을 많이 가리는 저는 a랑은 친하지만, 남자친구는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여튼 조개구이를 실컷 먹고 많이 먹기엔 물려서
제가 "나 이제 2-3개만 먹고 안먹을래" 하니,
c가 한다는 말이..
"야. 너 다 큰 애가 조개는 마리라고 말해야지 개가 뭐냐?
정신연령이 아직 초딩같애"라며
a남자친구 있는 자리에서 꼽주더라구요.
그냥저냥 먹고 b에게 다음부터 c 나오면 난 안온다 하니
왜 별것도 아닌걸로 그러냐며 기분풀라하는데
제가 속좁은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