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유가 맞는지 모르겠지만내가 진짜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직업을 가진거랑 비슷함.야구를 정말 좋아하는데 야구선수가 직업인거지게임을 정말 좋아하는데 프로게이머가 직업인거지. 서로 사랑하는 부부 사이에 낳은 눈에 들어가도 안 아플 아이를 키우는데도대체 어떤 부분이 맘에 안들어서 극도로 부정적인 독박이라는 단어를 씌어서 독박육아가 나온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벽에 악지르고 울어대도 피곤하지만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한다는 느낌은 전혀 안듬.애가 도대체 어디가 안좋길래 새벽에 자다가 울면서 깨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지.똥기저기 갈다가 손에 묻고 방바닥에 묻어도 전혀 기분 나쁘지 않음. 걍 닦으면 대지.도대체 어떤 포인트에서 피해자 코스프레같은 단어인 독박육아란 프레임을 씌울수 있는거임.힘들수 있어 좋아하는 일을 해도 힘들어. 근데 힘든건 힘든거고 피해자 프레임을 씌우고 싶지는 않아 ㅋㅋㅋ아니 도대체 세상에 어떤 활동을 해야 힘든거 하나 없이 즐거움만 있을수 있음?정말 재밌는 취미활동도 처음에 배우는 과정은 힘들어. 근데 참고 견디자나 왜? 즐길라고 ㅋㅋ 배워야 즐길거 아냐배우는 과정은 별로 재미없어 원래.골프를 배워야 필드 나가서 칠거 아냐게임을 배워야 랭크 돌려서 뚜까팰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육아보다 쉬운일은 없다는게 내 결론이다.뭘해도 사랑스러운데 힘들순 있을지언정 이거보다 행복한 일이 어딨음. 단, 사랑하지 않는 남자의 아이에 행복하지 않은 결혼생활이면 지옥과 같겠지
육아가 왜 쉬운지 아냐?
서로 사랑하는 부부 사이에 낳은 눈에 들어가도 안 아플 아이를 키우는데도대체 어떤 부분이 맘에 안들어서 극도로 부정적인 독박이라는 단어를 씌어서 독박육아가 나온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벽에 악지르고 울어대도 피곤하지만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한다는 느낌은 전혀 안듬.애가 도대체 어디가 안좋길래 새벽에 자다가 울면서 깨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지.똥기저기 갈다가 손에 묻고 방바닥에 묻어도 전혀 기분 나쁘지 않음. 걍 닦으면 대지.도대체 어떤 포인트에서 피해자 코스프레같은 단어인 독박육아란 프레임을 씌울수 있는거임.힘들수 있어 좋아하는 일을 해도 힘들어. 근데 힘든건 힘든거고 피해자 프레임을 씌우고 싶지는 않아 ㅋㅋㅋ아니 도대체 세상에 어떤 활동을 해야 힘든거 하나 없이 즐거움만 있을수 있음?정말 재밌는 취미활동도 처음에 배우는 과정은 힘들어. 근데 참고 견디자나 왜? 즐길라고 ㅋㅋ 배워야 즐길거 아냐배우는 과정은 별로 재미없어 원래.골프를 배워야 필드 나가서 칠거 아냐게임을 배워야 랭크 돌려서 뚜까팰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육아보다 쉬운일은 없다는게 내 결론이다.뭘해도 사랑스러운데 힘들순 있을지언정 이거보다 행복한 일이 어딨음.
단, 사랑하지 않는 남자의 아이에 행복하지 않은 결혼생활이면 지옥과 같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