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ㆍ18광주 민주 항쟁에 참여하신 분들 중에는
그 피해를 감당하지 못하신 채
정신 병원에 강제 입퇴원을
반복하며 살아가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증언을 토대로 할 때
아직도 그 상처가 해결된 것이 아닌데
이진숙 후보자는
그 가해자 편을 드는
글을 작성하였고
남을 그 글로 설득하여
남도 그런 가치 판단을 갖도록 촉구하여
이미 그 죄가
크다고 할 것이며
(마태 18,6-9 에는 적힌 대로
그러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 죄에 하느님의 격노는 가장 심각하다는 것을
과학자들의 연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런 518비상계엄군의 만행이
5ㆍ18광주 민주화 항쟁의 유공자들에
정신질환을 발병시키고
현재까지도 그 분들께서
그 피해를 견디지 못하고 계시다면
매우 악질 범죄인데
그러지 않아도
우리 사회가
이명박 정권 이후
정신질환 발병이 급증하고 있는데
5ㆍ18전두환 신군부의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는
이진숙 후보자는
방송통신위원회를 통하여
우리 사회에 그런 가해자 논리를 심어
정신질환이 발병되기 쉬운 사회 환경을
방송통신위원회 활동을 통하여
또 다시 조성할 위험이 커서
국민들의 삶에 매우 심대한 영향을 주는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 수행에
매우 부적합하니
국민들이 정서 안정과 올바른 정서 함양 안에서
정신질환 발병을 효과적으로 막아낼 수 있는
우리 사회의 성숙과 변화를 도모하려는
국민들의 의지를 반드시 받들어
국회 인사 청문회 이 전에
반드시 자진 사퇴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진숙 후보자는
구원에서 배제된다는것이
가톨릭 교회의 공식 가르침이며
그 어떤 공직을 맡는 것 역시 절대로 안되며
공직 사회에서 완전히 배제해야 한다는 것이
고민정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께서
이진숙 후보자의 과거 공직 생활에서의 잘못들을
지적하신 내용들을 토대로 판단할 때 내리는
국민들의 판단입니다
이로부터
이진숙 후보자 같은 사람이 공직 사회 문화를
왜곡하어 국민들을 고통으로 밀어 넣고
불공정 사회로 불의가 만연하는 사회를 조장하는
원인 인물임을 확인하는
우리 국민들은
이진숙 후보자부터
이 나라 공직 사회에서
쫓아 버려야
우리 사회가
밝은 사회로 전환하여
나라가 발전한다는 것이
국민들이 대한민국 헌법 전문의 정신 위에서
내리는 판단입니다
(해당 판단을 무조건 문제 삼는 개신교는
남을 판단하지 말라며 공정을 정의를 파괴하는 가운데
이를 무조건 안된다며
안식일에
손 오그라든 사람 고쳐주지 말라
배 고파도 벼이삭도 베지 말라며
기회의 불평등
과정의 불공정
결과에서의 불의에 눈감는
새로운 율법을 들이밀어
우리의 이웃을 극단의 고통으로 밀어 넣고 있습니다
목사여
장로여
권사여
집사여
네 영혼이나 구하여라(갈라1,8ㅡ9)
마르틴 루터의 정신질환 발병 속에서 탄생되어
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라는
하느님 뜻에 따르지 않아 정신질환을 일으키는 오류의
속성을 500여 년 넘게 유지했으며
우리 역사에서는 정신질환 발병의 현대 사회적 요인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는 하느님의 뜻을 따르지 않으면 미친다 약도 없고 싸매줄 이도 없고 도와줄 이도 없다라는 말씀이 구약성경에 3번 발견된다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고 믿고 있는 것이 가톨릭 신자라면
당연한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현존하시며 살아계신 하느님으로 믿음을 고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서 이진숙 후보자는
구원받을 수 없다는 사실과 함께
위에 언급하는 몇 가지는 이진숙 후보자가
5ㆍ18광주 민주 항쟁에 대한 현재의 입장을 유지하고
그 입장에서 공직 수행을 하거나
일상에서도 그러신다는 전제 아래
영원할 것입니다
가던 길을 돌이켜
바른 마음으로
바르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것만이 이미 오래 전에
파괴된
하느님과 이진숙 후보자의
관계가 회복되어
구원에 이르는 길로 들어서는 것이라는 것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며
이는 후보자의 종교와 관계 없이
우리 헌법과의 화해
더 나아가
우리 국민들과의 화해가 될 것임이
우리 헌법 전문과 헌법 조문에 걸쳐
선포되고 있습니다
5ㆍ18 광주 민주화 항쟁에는 3ㆍ1독립 만세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 안팎의 우리 독립군의
독립 전쟁이 동시에 담겨 있습니다
일제강점기를 회고하면 5ㆍ18 비상계엄군은 독립군을
공격하던 간도특설대에 대응되며 이진숙 후보자는
그 당시 일본 제국주의를 찬양 하는 친일파에 대응되고
있음을 발견하는 우리 국민들은 이진숙 후보자에
요구합니다
이진숙
후보자는 사퇴해 주셔야 하겠습니다
이진숙 후보자
우리
누군지
모릅니까
이 나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주권자
이 나라
모든 권력의 원천
국민입니다
(대한민국헌법제1조 창세1,26 참조)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최종7)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 사퇴의 정당성
5ㆍ18광주 민주 항쟁에 참여하신 분들 중에는
그 피해를 감당하지 못하신 채
정신 병원에 강제 입퇴원을
반복하며 살아가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문재인 대통령님의 증언을 토대로 할 때
아직도 그 상처가 해결된 것이 아닌데
이진숙 후보자는
그 가해자 편을 드는
글을 작성하였고
남을 그 글로 설득하여
남도 그런 가치 판단을 갖도록 촉구하여
이미 그 죄가
크다고 할 것이며
(마태 18,6-9 에는 적힌 대로
그러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 죄에 하느님의 격노는 가장 심각하다는 것을
과학자들의 연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런 518비상계엄군의 만행이
5ㆍ18광주 민주화 항쟁의 유공자들에
정신질환을 발병시키고
현재까지도 그 분들께서
그 피해를 견디지 못하고 계시다면
매우 악질 범죄인데
그러지 않아도
우리 사회가
이명박 정권 이후
정신질환 발병이 급증하고 있는데
5ㆍ18전두환 신군부의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는
이진숙 후보자는
방송통신위원회를 통하여
우리 사회에 그런 가해자 논리를 심어
정신질환이 발병되기 쉬운 사회 환경을
방송통신위원회 활동을 통하여
또 다시 조성할 위험이 커서
국민들의 삶에 매우 심대한 영향을 주는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 수행에
매우 부적합하니
국민들이 정서 안정과 올바른 정서 함양 안에서
정신질환 발병을 효과적으로 막아낼 수 있는
우리 사회의 성숙과 변화를 도모하려는
국민들의 의지를 반드시 받들어
국회 인사 청문회 이 전에
반드시 자진 사퇴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이진숙 후보자는
구원에서 배제된다는것이
가톨릭 교회의 공식 가르침이며
그 어떤 공직을 맡는 것 역시 절대로 안되며
공직 사회에서 완전히 배제해야 한다는 것이
고민정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께서
이진숙 후보자의 과거 공직 생활에서의 잘못들을
지적하신 내용들을 토대로 판단할 때 내리는
국민들의 판단입니다
이로부터
이진숙 후보자 같은 사람이 공직 사회 문화를
왜곡하어 국민들을 고통으로 밀어 넣고
불공정 사회로 불의가 만연하는 사회를 조장하는
원인 인물임을 확인하는
우리 국민들은
이진숙 후보자부터
이 나라 공직 사회에서
쫓아 버려야
우리 사회가
밝은 사회로 전환하여
나라가 발전한다는 것이
국민들이 대한민국 헌법 전문의 정신 위에서
내리는 판단입니다
(해당 판단을 무조건 문제 삼는 개신교는
남을 판단하지 말라며 공정을 정의를 파괴하는 가운데
이를 무조건 안된다며
안식일에
손 오그라든 사람 고쳐주지 말라
배 고파도 벼이삭도 베지 말라며
기회의 불평등
과정의 불공정
결과에서의 불의에 눈감는
새로운 율법을 들이밀어
우리의 이웃을 극단의 고통으로 밀어 넣고 있습니다
목사여
장로여
권사여
집사여
네 영혼이나 구하여라(갈라1,8ㅡ9)
마르틴 루터의 정신질환 발병 속에서 탄생되어
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라는
하느님 뜻에 따르지 않아 정신질환을 일으키는 오류의
속성을 500여 년 넘게 유지했으며
우리 역사에서는 정신질환 발병의 현대 사회적 요인으로
작용해 왔습니다
이는 하느님의 뜻을 따르지 않으면 미친다 약도 없고 싸매줄 이도 없고 도와줄 이도 없다라는 말씀이 구약성경에 3번 발견된다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고 믿고 있는 것이 가톨릭 신자라면
당연한 것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현존하시며 살아계신 하느님으로 믿음을 고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서 이진숙 후보자는
구원받을 수 없다는 사실과 함께
위에 언급하는 몇 가지는 이진숙 후보자가
5ㆍ18광주 민주 항쟁에 대한 현재의 입장을 유지하고
그 입장에서 공직 수행을 하거나
일상에서도 그러신다는 전제 아래
영원할 것입니다
가던 길을 돌이켜
바른 마음으로
바르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그것만이 이미 오래 전에
파괴된
하느님과 이진숙 후보자의
관계가 회복되어
구원에 이르는 길로 들어서는 것이라는 것이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이며
이는 후보자의 종교와 관계 없이
우리 헌법과의 화해
더 나아가
우리 국민들과의 화해가 될 것임이
우리 헌법 전문과 헌법 조문에 걸쳐
선포되고 있습니다
5ㆍ18 광주 민주화 항쟁에는 3ㆍ1독립 만세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 안팎의 우리 독립군의
독립 전쟁이 동시에 담겨 있습니다
일제강점기를 회고하면 5ㆍ18 비상계엄군은 독립군을
공격하던 간도특설대에 대응되며 이진숙 후보자는
그 당시 일본 제국주의를 찬양 하는 친일파에 대응되고
있음을 발견하는 우리 국민들은 이진숙 후보자에
요구합니다
이진숙
후보자는 사퇴해 주셔야 하겠습니다
이진숙 후보자
우리
누군지
모릅니까
이 나라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주권자
이 나라
모든 권력의 원천
국민입니다
(대한민국헌법제1조 창세1,26 참조)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