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기다리고있는데요.벌써 4수째입니다. 4수 할 동안 친구들이랑 관계도 다 끊기고취미생활도 할 수 없게 되고..매일 집 - 독서실만 반복합니다. 포기하면 편할까요..그냥 하루하루 시급인생이지만 편하게 알바나 하고운 좋게 돈 많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는게 답일까요. 이제는 공부하려 앉아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계속 올라와서버티기가 힘듭니다. 그나마 노래로 위로받고있는데저같은 분들 있다면 “혼자걷지않을거예요” 노래 들으세요.바로 눈물 펑펑입니다; 뭐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썼습니다. 힘 내야지요.노래는 꼭 들어보세요.https://youtu.be/ivy45g-0-js?si=0JHwoyHGUEZNayDC 근데 글쓰면서도 현타온다..
공부하지말고 그냥 알바나 하고 살까요.
4수 할 동안 친구들이랑 관계도 다 끊기고취미생활도 할 수 없게 되고..매일 집 - 독서실만 반복합니다.
포기하면 편할까요..그냥 하루하루 시급인생이지만 편하게 알바나 하고운 좋게 돈 많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는게 답일까요.
이제는 공부하려 앉아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계속 올라와서버티기가 힘듭니다.
그나마 노래로 위로받고있는데저같은 분들 있다면 “혼자걷지않을거예요” 노래 들으세요.바로 눈물 펑펑입니다;
뭐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주저리 썼습니다. 힘 내야지요.노래는 꼭 들어보세요.https://youtu.be/ivy45g-0-js?si=0JHwoyHGUEZNayDC
근데 글쓰면서도 현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