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브브걸 탈퇴 유정, 새출발 소감 “혼자는 처음, 설렘+두려움”

쓰니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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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브걸 출신 유정 (사진=알앤디컴퍼니)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브브걸 출신 유정이 새 소속사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심경을 전했다.

유정은 지난 7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알앤디컴퍼니와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유정은 “혼자가 처음인 만큼 설렘 반, 두려움 반이지만 손 내밀어주신 대표님과 회사 분들, 그리고 응원해 주시는 나의 공주들과 함께 앞으로 다방면에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게요.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야호”라고 덧붙였다.

이날 알앤디컴퍼니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남유정을 새 식구로 맞이하게 돼 기쁘다. 다채로운 활동으로 존재감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6년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로 데뷔한 유정은 ‘롤린’으로 역주행 신화를 쓰며 사랑받았으며, KBS 2TV ‘빼고파’, 동아TV ‘블루문미’, HQ+ ‘I.리뷰.U’, ENA ‘하입보이스카웃’ 등을 통해 센스 있는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여줬다.

한편 유정은 지난 4월 브브걸을 탈퇴했으며, 지난해 9월 배우 이규한과 열애를 인정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