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자유분방하고, 부모님들도
언니들이랑 제가 심한 짓만
안 하면, 잘 혼내시지 않아요
욕이랑 비속어는 남에게 비하하는 것만
아니면, 신경쓰지 않으시고요.
근데 그러다보니 언니들은 욕설이랑
비속어를 많이 쓰게 되었어요.
그런데, 제일 문제는 그 욕설들이랑
비속어들을 엄마에게
하는 것이에요. 언니들은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거나 하면
엄마에게 욕설과 비속어를 해요
엄마가 조금 실수라도 하면,
표정도 썩고, 째려보고, 뭐하냐면서
짜증을 내요
그 때마다 엄마에게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보면, 엄마는
저에게 괜찮다고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요.
언니가 정말 심하게 욕했을 땐
엄마도 어떻게 말을 그런식으로
하냐면서 소리치시는데,
언니도 맞장구쳐서 소리쳐요.
아버지가 소리 치시면,
언니들은 찍소리도 못내면서..
엄마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 것
같아요.
엄마에게 그러지말라고
말하면, 화살이 저에게 돌아와서
언니들이 욕설을 날려요.
가끔보면 엄마가 너무 불쌍한
사람처럼 보여요, 그걸 보고도
아무것도 안하는 저는 언니들과
같은 사람이죠..
그래서 결론은 언니들이
엄마를 만만하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엄마를 만만하게 봐요
초등학교 고학년 입니다.
가족 구성원은 엄마, 아빠, 언니1, 언니2
저 입니다
저희 집은 자유분방하고, 부모님들도
언니들이랑 제가 심한 짓만
안 하면, 잘 혼내시지 않아요
욕이랑 비속어는 남에게 비하하는 것만
아니면, 신경쓰지 않으시고요.
근데 그러다보니 언니들은 욕설이랑
비속어를 많이 쓰게 되었어요.
그런데, 제일 문제는 그 욕설들이랑
비속어들을 엄마에게
하는 것이에요. 언니들은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나거나 하면
엄마에게 욕설과 비속어를 해요
엄마가 조금 실수라도 하면,
표정도 썩고, 째려보고, 뭐하냐면서
짜증을 내요
그 때마다 엄마에게 기분이
어떠냐고 물어보면, 엄마는
저에게 괜찮다고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요.
언니가 정말 심하게 욕했을 땐
엄마도 어떻게 말을 그런식으로
하냐면서 소리치시는데,
언니도 맞장구쳐서 소리쳐요.
아버지가 소리 치시면,
언니들은 찍소리도 못내면서..
엄마를 너무 만만하게 보는 것
같아요.
엄마에게 그러지말라고
말하면, 화살이 저에게 돌아와서
언니들이 욕설을 날려요.
가끔보면 엄마가 너무 불쌍한
사람처럼 보여요, 그걸 보고도
아무것도 안하는 저는 언니들과
같은 사람이죠..
그래서 결론은 언니들이
엄마를 만만하게 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어디다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여기다가 사연 적어봅니다
언니들은 고3, 25입니다
다 같이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