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콤한 3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오늘도 회사 출근후 그다지 바쁜일 이 없어서 톡질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마의 구정이 온다지요? 네~ 춉네 해피합니다. 일가친척들이 모인자리에서 '너 장애인이냐?' 24단 콤보를 맞아보세요. 신발 두눈에 눈물 고입니다. '애인은?' 이소리는 진짜 심장을 벌렁벌렁 샤샤샥하게 만듭니다. 저라고 애인 만들기 싫어서 안만들겠습니까? 외모가 구린걸 어찌합니까!! 그럼 일가친척들이 잘나셔서 이 조카라도 밀어주시던가요. 제발 톡보는 유부남/녀분들 이번 구정때는 시집장가 안간 노자 들어가는 손위/아래 조카분들께 압박 주지 맙시다. 너무 힘들어요~!!
30대 초반 쏠로는 죽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시콤한 3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오늘도 회사 출근후 그다지 바쁜일 이 없어서 톡질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마의 구정이 온다지요? 네~ 춉네 해피합니다.
일가친척들이 모인자리에서 '너 장애인이냐?' 24단 콤보를 맞아보세요.
신발 두눈에 눈물 고입니다.
'애인은?' 이소리는 진짜 심장을 벌렁벌렁 샤샤샥하게 만듭니다.
저라고 애인 만들기 싫어서 안만들겠습니까? 외모가 구린걸 어찌합니까!!
그럼 일가친척들이 잘나셔서 이 조카라도 밀어주시던가요.
제발 톡보는 유부남/녀분들 이번 구정때는 시집장가 안간 노자 들어가는
손위/아래 조카분들께 압박 주지 맙시다.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