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쏠로는 죽고 싶습니다.

32살2009.01.21
조회891

안녕하세요~ 시콤한 30대 초반의 남성입니다.

 

오늘도 회사 출근후 그다지 바쁜일 이 없어서 톡질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마의 구정이 온다지요? 네~ 춉네 해피합니다.

 

일가친척들이 모인자리에서 '너 장애인이냐?' 24단 콤보를 맞아보세요.

 

신발 두눈에 눈물 고입니다.

 

'애인은?' 이소리는 진짜 심장을 벌렁벌렁 샤샤샥하게 만듭니다.

 

저라고 애인 만들기 싫어서 안만들겠습니까? 외모가 구린걸 어찌합니까!!

 

그럼 일가친척들이 잘나셔서 이 조카라도 밀어주시던가요.

 

제발 톡보는 유부남/녀분들 이번 구정때는 시집장가 안간 노자 들어가는

 

손위/아래 조카분들께 압박 주지 맙시다.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