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6월27일 동시통역하면서 실시한 미국 대통령후보 TV토론을 이 글을 쓰고있는 저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생방송으로 시청하였습니다.
2024년 실시하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 대한 후보자들의 첫번째 TV토론이었기 때문에 이번 토론은 탐색전이 펼쳐질 거라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렇게 짐작했습니다. 그러나 저의 예상과는 다르게 트럼프 대통령후보는 토론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폭풍같은 질문들과 자기 주장을 토론이 끝날 때까지 쉬지않고 쏟아냈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바이든 대통령후보는 이 토론을 탐색전으로 생각해서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트럼프 후보의 폭풍같은 주장과 질문들을 비교적 차분하게 경청하는 태도를 보였음으로 첫번째 TV토론을 탐색전에 맞게 잘 대응했다고 판단하여 저는 바이든 대통령한테 더 많은 점수를 주어야한다고 평가합니다.
유능한 정치인이라면 자신의 주장보다는 상대방의 주장을 잘 경청해야 합니다. 정치인한테 첫번째로 요구되는 덕목으로는 상대방의 주장을 이쪽 귀로 듣고 저쪽 귀로 흘려버리는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자기 주장만을 고집한다면 유능한 정치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본다면, 2024년6월2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미국 대통령후보 TV토론에서는 바이든 대통령이 제일 잘 했다라고 그렇게 평가하는 것이 옳은 태도입니다.
유능한 정치인이라면, 언론사 기자들의 폭풍같은 질문에 대해서도 경청하는 자세를 잃지 않고, 그 선을 잘 지키면서 꾸밈없는 솔직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그것이 정치인이 갖추어야할 첫번째 덕목일테니까요. (최대우 2024.07.06)
2024년에 실시하는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때 저는 과거의 입장을 수정하여 당 대표 당선자 맞추기에 재도전합니다. 2024년1월~2월 중 영부인 김건희 여사가 다섯번이나 문자를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답변조차 하지 않았다는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의 태도는 일반적인 정치인들의 태도와 너무 동떨어졌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께서는 2024년 국민의힘 당 대표에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4. 06. 23 원본 / 2024.07.06 수정본)
우리집 둘째 아이가 대학에서 일본어학을 전공한 것을 저는 한번도 후회하지 않았으며, 이제는 자랑스럽게 생각되네요. (최대우 2024.07.02)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상대방때문에 분통이 터지면서 짜증이 나는 경우를 많이 겪게 됩니다. 이런 경우, 내가 짜증을 내지 않으려면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그 잘못된 태도를 바꿔준다면 내가 짜증이 안 날텐데, 그러나 상대방은 절대 고치지 않으려고 해서 더욱 더 짜증이 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럴 경우에 내가 무조건 참으면 만사가 해결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사람들은 화가나는 일에 대하여 참으면 참을 수록 더 화가 나게 됩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삼겹살을 드셔보면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종교적인 이유 또는 건강상의 이유 또는 식습관 때문에 삼겹살을 즐겨 드시지 않는 분들이 이런 이유때문에 삼겹살을 드시게 된다면 더 뚜렷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매일 드시라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 때문에 화가 많이 날 때 또는 상대방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때만 삼겹살을 살짝 드셔보신다면 화가 났던 마음이 사르르 녹게 됩니다. (최대우 2022. 06. 15)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6부> 작성 : 최대우 (2024.07.04)
미국 대통령후보 TV토론(2024년6월27일) 관련으로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사퇴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학습활동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학창시절에는 판단력이 아닌 암기력이 매우 요구되는 입학시험 또는 입사시험에 직면하게 되므로 이런시기에는 판단력이 뛰어난 아이들은 머리가 나쁜 아이로 취급되며, 암기력이 뛰이난 아이들만 개천에서 용났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과거 시험에 수석으로 급제(합격)하는 영광과 함께 이 나라를 짊어지기고 나갈 천재(天才)로 각광받게 됩니다. 에궁!
사람의 두뇌를 컴퓨터에 비유해보면, 컴퓨터 'CPU칩'에는 판단의 영역을 담당하는 processor(CPU, 가산기, adder) 와 기억의 영역을 담당하는 케시메모리(cash memory)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30년 전 컴퓨터는 반도체의 집적도가 매우 낮아서 'CPU칩'에는 케시메모리가 없는 processor로만 구성되어 있었고 사람의 두뇌 중 기억의 영역을 담당하는 'cash memory'가 없어서 processor(일명 CPU)가 직접 access 할 수 있는 address 영역의 가장 끝 부분을 하드디스크에 지정하여 swapping area로 사용했습니다.
'CPU칩'은 물리적으로 그 크기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그 'CPU칩'에 processor를 많이 넣으면 상대적으로 cash memory를 집적할 공간이 작아져서 cash memory의 용량이 작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와는 반다로 cash memory의 용량을 늘리면 늘릴수록 상대적으로 processor가 들어갈 공간이 작아지므로 저성능 'CPU칩'이 됩니다.
사람의 두뇌도 'CPU칩'과 동일한 구성을 하고 있어서 암기력이 뛰어난 사람은 암기력을 차지하는 두뇌 비중이 높아지므로 물리적으로 판단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두뇌의 크기는 물리적으로 제한되어 있거든요. 그러나 학창시절에는 암기력만 매우 요구되는 각종 시험을 먼저 통과해야지만 천재소리를 들을 수 있고 실력있는 사람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암기력보다는 판단력이 매우 뛰어난 학생들은 인정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옛 속담에는 '학창시절 우등생은 졸업 후 사회에 나가면 열등생이 된다'라는 말까지 나오게 된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는 대학교 입학을 위한 수능시험도 아닌데 암기력이 뛰어난 사회의 열등생만이 대통령 자격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어폐(語弊)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사람의 두뇌를 차지하는 비중 중 processor 영역보다는 cash memory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 높은 사람만이 대통령 자격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나가도 너무 나간 판단이라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국 대통령후보 TV토론(2024년6월27일)에서 바이든 대통령후보는 트럼프 대통령후보를 누르고 대통령후보 TV토론에서 승리했다고 확신합니다.
[펀글] 바이든 "선거 계속 뛰어 트럼프 이길 것"…사퇴론 정면 돌파 - 한국경제 오세성 기자 (2024.07.06. 오전 8:12)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당 안팎의 대선 후보직 사퇴 요구에 대한 정면 돌파에 나섰다.
바이든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경합 주인 위스콘신주 매디슨에서 진행한 유세에서 사퇴 요구를 불러온 TV 토론에 대해 "90분의 토론이 3년 반의 성과를 지워버리도록 두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일부 인사들은 여러분이 (당내 경선에서) 투표한 것을 신경 쓰지 않고 나를 선거에서 밀어내려고 한다"고 비판한 뒤 "나는 선거를 계속 뛸 것이며 트럼프를 이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신의 경쟁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유죄를 받은 중범죄자"라고 비판하고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하면 민주주의, 투표권, 경제 공정성, 낙태, 총기 규제 등이 다 후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나는 대선에 출마하고 다시 이길 것"이라며 "선거에서 함께 도널드 트럼프를 정치적으로 추방하자"고 지지자들을 독려했다.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7)
2024년 실시하는 미국 대통령 선거에 대한 후보자들의 첫번째 TV토론이었기 때문에 이번 토론은 탐색전이 펼쳐질 거라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렇게 짐작했습니다. 그러나 저의 예상과는 다르게 트럼프 대통령후보는 토론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폭풍같은 질문들과 자기 주장을 토론이 끝날 때까지 쉬지않고 쏟아냈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바이든 대통령후보는 이 토론을 탐색전으로 생각해서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트럼프 후보의 폭풍같은 주장과 질문들을 비교적 차분하게 경청하는 태도를 보였음으로 첫번째 TV토론을 탐색전에 맞게 잘 대응했다고 판단하여 저는 바이든 대통령한테 더 많은 점수를 주어야한다고 평가합니다.
유능한 정치인이라면 자신의 주장보다는 상대방의 주장을 잘 경청해야 합니다. 정치인한테 첫번째로 요구되는 덕목으로는 상대방의 주장을 이쪽 귀로 듣고 저쪽 귀로 흘려버리는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 또한, 상대방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자기 주장만을 고집한다면 유능한 정치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점에서 본다면, 2024년6월27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미국 대통령후보 TV토론에서는 바이든 대통령이 제일 잘 했다라고 그렇게 평가하는 것이 옳은 태도입니다.
유능한 정치인이라면, 언론사 기자들의 폭풍같은 질문에 대해서도 경청하는 자세를 잃지 않고, 그 선을 잘 지키면서 꾸밈없는 솔직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그것이 정치인이 갖추어야할 첫번째 덕목일테니까요. (최대우 2024.07.06)
2024년에 실시하는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때 저는 과거의 입장을 수정하여 당 대표 당선자 맞추기에 재도전합니다. 2024년1월~2월 중 영부인 김건희 여사가 다섯번이나 문자를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답변조차 하지 않았다는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의 태도는 일반적인 정치인들의 태도와 너무 동떨어졌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께서는 2024년 국민의힘 당 대표에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4. 06. 23 원본 / 2024.07.06 수정본)
우리집 둘째 아이가 대학에서 일본어학을 전공한 것을 저는 한번도 후회하지 않았으며, 이제는 자랑스럽게 생각되네요. (최대우 2024.07.02)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상대방때문에 분통이 터지면서 짜증이 나는 경우를 많이 겪게 됩니다. 이런 경우, 내가 짜증을 내지 않으려면 상대방이 자발적으로 그 잘못된 태도를 바꿔준다면 내가 짜증이 안 날텐데, 그러나 상대방은 절대 고치지 않으려고 해서 더욱 더 짜증이 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럴 경우에 내가 무조건 참으면 만사가 해결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사람들은 화가나는 일에 대하여 참으면 참을 수록 더 화가 나게 됩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삼겹살을 드셔보면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종교적인 이유 또는 건강상의 이유 또는 식습관 때문에 삼겹살을 즐겨 드시지 않는 분들이 이런 이유때문에 삼겹살을 드시게 된다면 더 뚜렷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매일 드시라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 때문에 화가 많이 날 때 또는 상대방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때만 삼겹살을 살짝 드셔보신다면 화가 났던 마음이 사르르 녹게 됩니다. (최대우 2022. 06. 15)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6부>
작성 : 최대우 (2024.07.04)
미국 대통령후보 TV토론(2024년6월27일) 관련으로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사퇴압박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학습활동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는 학창시절에는 판단력이 아닌 암기력이 매우 요구되는 입학시험 또는 입사시험에 직면하게 되므로 이런시기에는 판단력이 뛰어난 아이들은 머리가 나쁜 아이로 취급되며, 암기력이 뛰이난 아이들만 개천에서 용났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과거 시험에 수석으로 급제(합격)하는 영광과 함께 이 나라를 짊어지기고 나갈 천재(天才)로 각광받게 됩니다. 에궁!
사람의 두뇌를 컴퓨터에 비유해보면, 컴퓨터 'CPU칩'에는 판단의 영역을 담당하는 processor(CPU, 가산기, adder) 와 기억의 영역을 담당하는 케시메모리(cash memory)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론, 30년 전 컴퓨터는 반도체의 집적도가 매우 낮아서 'CPU칩'에는 케시메모리가 없는 processor로만 구성되어 있었고 사람의 두뇌 중 기억의 영역을 담당하는 'cash memory'가 없어서 processor(일명 CPU)가 직접 access 할 수 있는 address 영역의 가장 끝 부분을 하드디스크에 지정하여 swapping area로 사용했습니다.
'CPU칩'은 물리적으로 그 크기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그 'CPU칩'에 processor를 많이 넣으면 상대적으로 cash memory를 집적할 공간이 작아져서 cash memory의 용량이 작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와는 반다로 cash memory의 용량을 늘리면 늘릴수록 상대적으로 processor가 들어갈 공간이 작아지므로 저성능 'CPU칩'이 됩니다.
사람의 두뇌도 'CPU칩'과 동일한 구성을 하고 있어서 암기력이 뛰어난 사람은 암기력을 차지하는 두뇌 비중이 높아지므로 물리적으로 판단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두뇌의 크기는 물리적으로 제한되어 있거든요. 그러나 학창시절에는 암기력만 매우 요구되는 각종 시험을 먼저 통과해야지만 천재소리를 들을 수 있고 실력있는 사람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암기력보다는 판단력이 매우 뛰어난 학생들은 인정받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옛 속담에는 '학창시절 우등생은 졸업 후 사회에 나가면 열등생이 된다'라는 말까지 나오게 된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는 대학교 입학을 위한 수능시험도 아닌데 암기력이 뛰어난 사회의 열등생만이 대통령 자격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어폐(語弊)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사람의 두뇌를 차지하는 비중 중 processor 영역보다는 cash memory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 높은 사람만이 대통령 자격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나가도 너무 나간 판단이라고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국 대통령후보 TV토론(2024년6월27일)에서 바이든 대통령후보는 트럼프 대통령후보를 누르고 대통령후보 TV토론에서 승리했다고 확신합니다.
[펀글] 바이든 "선거 계속 뛰어 트럼프 이길 것"…사퇴론 정면 돌파 - 한국경제 오세성 기자 (2024.07.06. 오전 8:12)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당 안팎의 대선 후보직 사퇴 요구에 대한 정면 돌파에 나섰다.
바이든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경합 주인 위스콘신주 매디슨에서 진행한 유세에서 사퇴 요구를 불러온 TV 토론에 대해 "90분의 토론이 3년 반의 성과를 지워버리도록 두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일부 인사들은 여러분이 (당내 경선에서) 투표한 것을 신경 쓰지 않고 나를 선거에서 밀어내려고 한다"고 비판한 뒤 "나는 선거를 계속 뛸 것이며 트럼프를 이길 것"이라고 강조했다.
자신의 경쟁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유죄를 받은 중범죄자"라고 비판하고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하면 민주주의, 투표권, 경제 공정성, 낙태, 총기 규제 등이 다 후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나는 대선에 출마하고 다시 이길 것"이라며 "선거에서 함께 도널드 트럼프를 정치적으로 추방하자"고 지지자들을 독려했다.
(중략)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사진1 설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사진=AP
(사진2 설명)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AP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