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선수 허웅이 전 여자친구와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전 여자친구가 허웅과 교제하기 전부터 유흥업소에서 일하며 이미 임신중절 수술을 받은 적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인 B 씨는 "A 씨가 허웅을 만나기 전부터 강남에서 일하던 업소 아가씨였나?"라는 물음에 "사실"이라고 답하며 "스폰 받고 다 했다. 아예 '텐프로'로 불렸다"고 말했다.
또 지인 C 씨는 "A 씨가 허웅을 만나기 전에도 낙태를 한 적이 있다"며 "내가 아는 것만 네 번이다. 제가 그래서 얘(A 씨)보고 너 진짜 '요술자궁'이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여자쪽 친구가 폭로
http://youtube.com/post/UgkxHrJQBs5e6mLd6vs5JFzhx8Do8re5axmb?si=RbQqipXxI2eybyT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