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두명 다 판검사 의사 서연고 명문대 이런식으로 학벌 좋은 직업이면 자식도 똑똑할 확률 아닌집보다 많은거까지는 납득하는데(물론 자식 지능 평범하거나 머리 나쁠수도 있음 예외는 언제나 있다) 자기가 정신과에서 지적장애 판정받지 않는이상은 공부머리 없어서 공부 못 하는건 절대 없음 다 노력 부족임 어떻게 아냐면 내가 경계선지능 진짜 판정 받았는데 난 공부 잘하진 않았어도 걍 남들 다 가는 3점 초중반대 과 다니고 있거든 판에서도 아이큐 90대인데 명문대 다니는 애도 봄 남들보다 머리가 부족해도 장애있는거 아니면 극복 할 수 있음 다들 그 극복이 무서워서 회피하는 거지
공부머리 없어서 공부 못하는거 ㄹㅇ 핑계같음